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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74437 / 510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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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루이스는 소크라테스 클럽에서만이 아니라 저녁 식사 시간과 이후 교수휴게실에서도 자신의 견해를 분명하게 밝혔던, 자기 견해와 신념이 뚜렷했던 사람이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시를 낭송할 때는 밝은 얼굴로 감격하여 영혼의 순수함을 보여주기도 한 사람이었다. 이 책에는 잭이라고도 불렸던 루이스의 모습과 그와 관련한 일화들이 가득하다. 조이의 아들이자 C. S. 루이스의 의붓아들인 더글러스 그레셤이 이 책에 앞서 이미 수많은 루이스 전기가 나와 있음에도 "C. S. 루이스에 관한 한 현존하는 최고의 전기"라고 추천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도 이미 밝혔듯, 미국을 중심으로 C. S. 루이스의 전기는 이미 많이 나와 있다. 본격적인 자서전은 아니나 루이스 본인이 쓴 회심기 《예기치 못한 기쁨》도 전기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다. 우리?나라 상황도 다르지 않다.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으로 우리 회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루이스의 저작 외에, 여러 다른 출판사들이 앞 다투어 루이스와 관련해서 그의 작품과 생애를 다룬 책들을 여럿 번역 출간하였다. 그렇다면 이런 반문도 가능할 것이다. “이미 루이스 관련 서적이 많이 나온 상황에 한국을 중심으로 루이스에 대한... 저자도 이미 밝혔듯, 미국을 중심으로 C. S. 루이스의 전기는 이미 많이 나와 있다. 본격적인 자서전은 아니나 루이스 본인이 쓴 회심기 《예기치 못한 기쁨》도 전기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다. 우리나라 상황도 다르지 않다.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으로 우리 회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루이스의 저작 외에, 여러 다른 출판사들이 앞 다투어 루이스와 관련해서 그의 작품과 생애를 다룬 책들을 여럿 번역 출간하였다. 그렇다면 이런 반문도 가능할 것이다. “이미 루이스 관련 서적이 많이 나온 상황에 한국을 중심으로 루이스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그의 책들이 계속 팔려 나가고 있다 해서, 그의 전기를 또 하나 번역한다는 것이 썩 내키는 일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오히려 시기적절한 이때에, 차별성 있는 루이스 전기를 출간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C. S. 루이스에 관한 한 현존하는 최고의 전기!”라는 추천사는 조이의 아들이자 C. S. 루이스의 의붓아들인 더글러스 그레셤이 이 책에 바치는 진심어린 헌사이다. 이 책에 앞서 이미 수많은 루이스 전기가 나와 있으며, 더글러스 그레셤 자신도 어머니 조이와 의붓아버지 루이스에 관해 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루이스에 관한 한 현존하는 최고의 전기라고 입증해 주었으니, 더 이상의 군더더기 보태기는 필요 없지 않은가.
목차
프롤로그
1. 전혀 다른 두 혈통
2. 좋은 부모, 좋은 환경
3. 감금되다
4. 몰번 칼리지
5. 그레이트 부컴
6. 전쟁터
7. 구속된 영혼
8. 무어 부인
9. 가난 속으로
10. 펠로 그리고 개별지도 교수
11. 다이머
12. 순례자의 귀향
13. 킬른스
14. 전시 노역
15. 설교자와 방송 강연자
16. 계속되는 집필활동
17. 나니아 나라로
18. 탈출
19. 예기치 못한 조이
20. 예기치 못한 결혼
21. 영감의 원천 조이
22. 조이가 떠난 후의 삶
에필로그
감사의 말
주요 참고 자료
주(註)
참고 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