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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2309 / 1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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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 아동문학계의 살아 있는 거장 마쯔따니 미요꼬의 장편동화다. “용의 아이, 용의 아이, 괴물의 아이.”라고 놀림 받던 용의 아이 타로오가 죽은 줄만 알았던 어머니를 찾아, 심술 맞은 검은 오니에게 잡혀간 친구 아야를 찾아 길을 나섰다. 일본의 한 지방에 전해 내려오던 옛이야기를 마쯔따니 미요꼬 특유의 상상력과 리듬감 있는 문체, 탄탄한 이야기 구성으로 풀어내 일본 창작 옛이야기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1부_용의 아이 타로오와 아야
1. 용의 아이 타로오는 게으름뱅이
2. 빨간 오니는 북을 좋아해
3. 어머니가 용이라고!
4. 어이쿠, 큰일 났다!
5. 아야, 구하러 갈게!
6. 힘을 준 텐구님
7. 빨간 오니, 천?둥님이 되다
8. 무쇠산으로
9. 검은 오니와 싸우다
10. 이상한 노랫소리
11. 얼마나 넓은 땅인가
12. 커다란 주먹밥이 여든여덟 개
2부_어머니를 찾아서
13. 닭 부잣집
14. 남은 건 벼 이삭 세 가닥
15. 산을 아홉 개 넘어
16. 지지 않아! 죽지 않아!
17. 가자, 호수로!
18. 장님 용
19. 왜 용이 된 거예요?
20. 타로오의 부탁
21. 넓은 땅이 생겼어!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