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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나리 봇짐 지고 세상 구경 떠나 보세

홍성찬 저 | 재미마주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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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6565773 / 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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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5천 년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겨레의 얼과 혼이 담긴 전통문화와 생활양식. 우리의 민족유산과 미풍양속은 빛이 바래고 낡아져 서서히 잊혀져 가고 있으며 어린 친구들은 아예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 속에는 우리 조상의 삶의 숨결과 풍속 등을 정확한 고증을 거쳐 생생하게, 푸근하게 그려진 그림과 우리네 이야기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홍성찬

목차

목차
해석_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ㅐ?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참고문헌·전통 민속마을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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