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춤은몸으로추는게아니랑께-광대공옥진

시리즈 : 우리인물이야기 [23] , 우리 인물 이야기 [21]

백승남 저 | 우리교육 | 2006년 1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0407270 / 163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6,300
  • 10,80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공옥진 할머니는 어려서 일본으로 건너가 무용가 최승희 선생에게서 춤을, 우리 나라로 돌아와서는 아버지 공대일 명창에게서 판소리를 배웠어요. 군산, 정읍, 고창 명창대회에서 장원했고 그 뒤로 창극단 활동도 했지만 사람들한테 알려지게 된 건 ‘곱사춤’을 비롯한 ‘병신춤’을 추면서예요. 그 춤 때문에 폭발적인 인기와 장애인들의 항의를 동시에 받았지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백승남

목차

목차
설움과 고통과 눈물이 소리가 되고 춤이 되고
벙어리 동생과 곱사등이 조카딸
흉내쟁이 어린 시절
소리만 최곤 줄 알았더니
아부지, 지 살아왔어라
소리를 지대로 한번 배울 티냐?
소리나 한 가락 하고 죽을라요
국수 파는 소리꾼에서 창극단 단원으로
머리 깎고 다 잊어 불라요
무대에서 살다 죽고 싶었는디
곱사춤이 장애인을 모욕한다고?
일인 창무극을 만들다
눈물에서 웃음으로
동물춤 추는 할머니
뼈마디에서 우러나오는 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