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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내 아들이고 딸이야 -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시리즈 : 우리인물이야기 [23] , 우리 인물 이야기 [21]

송언 저 | 우리교육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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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407246 / 16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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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6년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십 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물러나 여러 해 동안 동화와 소설을 썼다. 지금은 복직하여 서울 동명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 <고구려> <아, 발해> <큰 소리꾼 박동진 이야기> <바리왕자> 등이 있다. 


 


요즘은 소설 쓰는 일을 접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신 나게 놀면서, 동화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낸다. 그동안 쓴 동화책으로, [슬픈 종소리] [병태와 콩 이야기] [김 구천구백이] [멋지다 썩은 떡] [딱 걸렸다 임진수] [마법사 똥맨]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춤추는 책가방], [김배불뚝이의 모험], [바보 도깨비와 나무꾼]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소선 어머니 삶은 아직도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버지를 여읜 작은 선녀
오빠야, 저 사람한테 아버지라고 할 거야?
나도 오빠 따라갈테야
책상 밑에서 조용히 배우겠습니다
시남이 뒤만 쫓아다녀라
헐머니, 저 잡히면 죽어요
아가씨, 저와 혼인해 주십시오
잉어가 던져 준 색구슬
오늘은 엄마가 맛있는거 먹을 차례야
평화시장의 바보들
내가 근로 기준법은 배워 뭐 하겠냐
사랑하는 아들아, 어디로 가니
아들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다
마침내 되찾은 평화 시장 노동조합
우리 태일이는 어미 마음 알지?
어머니, 춤이라도 추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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