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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잊으면새들의친구가되네-우리고전100선3

시리즈 : 돌베개 우리고전 100선 [21] , 우리고전 100선 [7]

이규보 저 | 돌베개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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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92531 / 276쪽 136 x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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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명왕의 노래」―거침없이 노래한 고구려 건국의 대서사시.이 책은 고려 중기의 문인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대표 작품 선집이다. 정계에 진출하여 재상의 직위까지 오르지만, 한편으로는 속세를 초월하여 욕심 없이 살고자 했던 이규보의 도가적인 면모가 작품을 통해 잘 드러난다. 이 책의 제목 “욕심을 잊으면 새들의 친구가 되네”는 이규보의 도가적인 면모를 반영한 것이다. 이규보의 대표작 「동명왕의 노래」는 mbc드라마 <주몽>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규보

목차

목차
간행사
책머리에
비 오는 날의 낮잠
맘에 맞는 일
죽부인
비 오는 날의 낮잠
우연히 읊조리다
가난하니 빨리 늙는 게 좋고
오늘이 가면
고마운 선물
가죽 옷을 전당포에 맡기고
책상 위의 세 친구
알밤 예찬
철쭉 지팡이
어느 날 우리 집
치통
깨진 벼루
몽당붓
아이들이 보고 싶어
먼 데 있는 벗에게
술꾼의 아내
저문 봄 강가에서
어린 아들이 술을 마시다니
친구의 부채 선물
어린 딸의 죽음 앞에
아이들이 보고 싶어
집 생각
눈 위에 쓴 이름
한계사의 노스님에게
오랜만에 만난 벗에게
시 원고를 불태우고
잊혀지는 것
줄 없는 거문고
백로 그림을 보고
대지도 내 발을 받칠 수 없고
자조
북악에 올라
거울을 보며
장터의 은자
시(詩) 원고를 불태우고
대머리 노인
나의 거문고는 곡조가 없어
조물주에게
시벽
병상의 다섯 노래
바람 빠진 공
새해 아침에
우두커니 앉은 내 모습
눈병으로 시를 짓지 못하다
누가 과연 미친 사람인가
백운거사는 누구인가
백운거사 어록
누가 과연 미친 사람인가
실속 없는 유명세
과일나무 접붙이기
온실을 반대한다
집을 수리하고 나서
조그만 정원을 손질하며
정직한 노극청
시루가 깨진다고 사람이 죽으랴
아버지를 그리며
아들의 관에 넣은 글
바위와의 대화
두려움에 관하여
꿈에서 본 슬픔
시의 귀신아, 떠나 다오
귀찮음 병
땅의 정령에게 묻다
조물주에게 묻다
봄의 단상
이상한 관상쟁이
뇌물 권하는 사회
바위와의 대화
매미를 놓아주다
이와 개에 관한 명상
매미를 놓아주다
바둑이는 들어라
쥐를 저주한다
거북 선생의 일생
누룩 선생의 행복하괴 괴로웠던 삶
질항아리에게 배운다
술병에 남긴 말
책상과 나
조그만 벼루
해설
이규보 연보
작품 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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