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483300X / 29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일영
-
김정아
-
김이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15,750
- 25,200
- 16,200
- 16,2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강줄기마다 붙어 있는 많은 나루들. 민중의 삶과 만나는 일상의 삶터이자 독특한 풍류가 숨쉬는 곳이다. 그러나 직음 사라진 그 곳. 고속철도가 달리고, 초고속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요즘, 저자는 우리가 잃은 것은 나루의 문화, 나루에 실려 전해지던 삶의 향기라고 이야기한다. 역사를 지닌 그 곳들을 책 속에서 만나며 아쉬운 마음과 함께 마음의 여유,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1부 역사의 물줄기
황산하를 아시나요
가야진사의 나루신神
영남의 제1관문―작원관, 작원나루
낙동강 뱃길 7백 리
2부 나루터 사람들
하회 사공아, 노 저어라
퇴계와 농암의 나룻배
낙동강의 마지막 뱃사공
을숙도의 신新어부가
낙동나루의 석양
3부 이 사연 저 풍경
엄마야 누나야_본포나루
주모, 술 한잔 주소_삼강주막
물의 길, 풍류의 길_도흥나루
처녀 뱃사공은 어디 가고_악양나루
세 갈래의 강물_삼랑나루
임은 간 데 없고_구포나루
탈놀음의 고향_율지나루
나루를 열어라_개포나루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