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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203261 / 27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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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황금만능주의에 물든 세태를 빗댄 프로그램이 방영되어지는 요즘, 돈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돈의 흐름에 대해 분석하고 전망한 책이다. 한국은 이제 파생상품만이 ‘부자 꿈’에 대한 마지막 소재로 남아 있고, 이를 매개로 한 한 판 승부가 시작되고 있다. 한국 증시의 심각한 양극화, 그 길목에서 우리의 현실을 들여다보자.
출판사 리뷰
서문
1장 표류하는 원화
위기의 원화
외국인 증시 차익과 환율방어 비용 일치
파생상품 시대의 도래
가계 부채의 왝더독, 1천 배의 괴력
2장 파생상품 3경 8천조 원의 꼬리 흔들기
파생상품과 금융공학은 저금리가 숙주
파생상품 시대의 반대급부
미국인 증시 축소가 한국의 자산 감소로
왝더독에서 양극화로
3장 헤지펀드의 잠입, 부자들의 잔치
금융 신천지가 만든 부자들
스톡옵션 마술의 명암
백만장자들의 돈 잔치
한국의 투자자금은 게릴라
고삐 풀린 환율에 프로그램 1차 공습
4장 금융자산 6천 3백조 원의 비밀
3천억대 1천 5백억 달러의 안전자산 각축전
버냉기 냉각으로 5월 증시 폭락
한국 증시, 주도권 포기의 주역들
일본의 기지개, 외국인의 돌출 형태
환율로 자산시장 흔들어먹기
5장 펀드증시의 험로
헤지펀드, 원자재펀드와 악연
외국인은 짧아진 경기 사이클을 노렸다
부실채권의 자산 재평가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