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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855223 / 26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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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신과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기 위해 10년간 원고를 갈고 다듬은 인내심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27년간 인간이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졌던 뎅기와 함께 신과 진화 속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인간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데 관심을 가진 이들의 생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핵시계 7분 전, 뎅기》는 27년간 신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던 UFO선생(현 서울고등학교 과학교사)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백이다. 또한 신과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기 위해 10년간 원고를 갈고 다?듬은 인내심의 결정체이다. 중학교 때부터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의문을 품기 시작한 이래 기독교, 불교, 몰몬교, 통일교 등 온갖 종교 단체를 찾아다닌 그는 일찍이 ‘종교는 과학에 의해 해명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고2때 학교를 자퇴한다. 이후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물리학과를 입학한 그는 생명의 근원을... 《핵시계 7분 전, 뎅기》는 27년간 신에 대한 의문을 품어왔던 UFO선생(현 서울고등학교 과학교사)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백이다. 또한 신과 진화론을 정면으로 반박하기 위해 10년간 원고를 갈고 다듬은 인내심의 결정체이다. 중학교 때부터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의문을 품기 시작한 이래 기독교, 불교, 몰몬교, 통일교 등 온갖 종교 단체를 찾아다닌 그는 일찍이 ‘종교는 과학에 의해 해명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고2때 학교를 자퇴한다. 이후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물리학과를 입학한 그는 생명의 근원을 파헤치려는 진지한 자세로 캠퍼스 내에서 ‘신과 진화론’을 둘러싼 일대 논쟁을 벌이기도 한다. 본문에는 이처럼 저자의 과학자이자 구도자적인 모습, 예지자 혹은, 똘끼(?)로 무장한 일련의 특이한 생각과 행동들이 거침없이, 논리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부활은 복제다” “외계인이 답이다” “엘로힘의 대사관을 짓자”는 그의 주장은 다소 위태롭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구약성경을 비롯, 파스퇴르, 레디, 하이네크 등의 과학자들, 한국의 단군신화, 중동 수메르의 신화, 멕시코의 ‘깃털 달린 뱀’인 케찰코아틀 신화, 서아프리카의 도곤 족 신화 등 수많은 신화 이야기를 끌어낸다. 애써 진실을 숨기고 외면하려는 미국의 음모도 드러내며 과학지식의 악용이 불러올 대파괴(핵폭발)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다. 과연 이땅에 엘로힘의 기지는 어디에 세워져야 하는가, 27년간 신과 진화에 정면으로 도전했던 뎅기(영원한 푸른 하늘)와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시간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목차
어디에서 왔나요
굴속에서 돌진하는 기차와 마주하다
신을 의문하다
한 권의 책이 내려오다
예언자의 노래
창조와 진화를 논하다
오대산에서 빛을 만나다
뎅기샘, UFO가 정말 있나요
여성이 세계를 구하리라
대사관을 부탁해
신이 되고 싶거든 기차를 타라
영혼은 이중나선인가
진화는 정녕 망상인가
생명은 생명에서 온다
세계가 숨겨온 창조자의 얼굴
핵시계 7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