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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사고뭉치세계명작42

시리즈 : 사고뭉치 세계명작 [55]

쥘르나르 저 | 김주현 역 | 중앙출판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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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5122028 / 20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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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쥘르나르
엮은이 : 김주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1985년 월간 《소년》에 글이 실리게 된 일을 계기로 창작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 장편동화 《꼬마 주리고》를 펴냄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공룡 시대의 아이들》, 《UFO를 훔친 소년》, 《사과 도둑 일라》, 《꺽다리 아빠 길보》, 《하수도를 간 다람쥐》, 《이상한 악마 야코》, 《로로는 종이를 먹어요》, 《아빠 게임》 등의 17편의 장편 동화를 펴냈다.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인협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용철
강원도 양구 출생.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훨훨 간다』, 『길 아저씨 손아저씨』, 『뒤집힌 호랑이』, 『꿈꾸는 징검돌』, 『우렁각시』, 『낮에 나온 반달』, 『이상한 나뭇잎』, 『똘배가 다녀온 달나라』 등 많은 그림책이 있다. 지금은 강원도 양구의 폐교에서 ‘동화 마을 물병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갤러리와 작업실, 아이들 체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쥘 르나르 (Jules Renard)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1864년 2월 22일 프랑스 살롱 뒤 멘에서 태어났다. 쥘이 두 살 되던 해, 건축업자였던 아버지 프랑스와 르나르는 일을 그만두고 시골 마을 쉬트리로 내려갔다. 쥘이 어린 시절을 보낸 쉬트리의 집과 주변 풍경은 훗날 《홍당무》의 배경이 되었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어려운 생활을 하던 르나르는 문학 잡지에 꾸준히 글을 발표하며 조금씩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1894년 발표한 《홍당무》로 작가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희곡 「홍당무」뿐만 아니라 「이별의 기쁨」, 「나날의 양식」 같은 희곡으로 무대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다.

쉬트리의 시장으로 일하고 아카데미 공쿠르의 회원으로 일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열정적으로 활동을 펼친 쥘 르나르는 1910년에 동맥경화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떠난 뒤에는 《잡담》, 《쥐며느리》, 《일기》등이 출간되었다. 특히 작가로서의 고뇌와 삶에 대한 성찰이 담긴 《일기》는 일기 문학의 본보기로 높이 평가받는다.  

목차

추천의 글
작가 소개
작품 소개
등장 인물


닭장 문
자고새
오줌싸개
요강
토기
사냥총
개자리
나팔
미역감기
오노린 할멈
냄비
아가트
일의 분담
펜
빨간 뺨
아빠와 주고 받은 편지
오두막
대부
샘
자두
결혼식 놀이
올챙이
사냥터에서
낚싯바늘
자기 의견
반항
끝맺는 말
홍당무의 앨범


5단계 논술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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