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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100선

국립중앙박물관 저 | 안그라픽스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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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593136 / 26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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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이 엄선한 ‘명품 100선’ ◆ 반가사유상, 금관, 산수무늬벽돌, 단원 풍속도첩 등 우리 문화재의 그윽한 정취 ◆ 자녀들에게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의 정수, 안그라픽스의 『국립중앙박물관 100선』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서면 마치 우리 한옥의 대청마루에 들어선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어떤 이는 “한국의 전통미가 살아 있는 평온한 옛 성곽에 온 듯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지금은 그 열기가 수그러들었지만 2005년 가을 재개관한 국... ◆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이 엄선한 ‘명품 100선’ ◆ 반가사유상, 금관, 산수무늬벽돌, 단원 풍속도첩 등 우리 문화재의 그윽한 정취 ◆ 자녀들에게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의 정수, 안그라픽스의 『국립중앙박물관 100선』 국립중앙박물관에 들어서면 마치 우리 한옥의 대청마루에 들어선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어떤 이는 “한국의 전통미가 살아 있는 평온한 옛 성곽에 온 듯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지금은 그 열기가 수그러들었지만 2005년 가을 재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에 쏟아진 국민적인 관심은 그야말로 대단했다. 나이가 지긋한 이들은 평생 동안 제대로 음미할 수 없었던 문화재를 본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들은 교과서 속에서나 볼 수 있던 문화재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워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는 박물관에서의 체험이 단순히 주말 나들이를 넘어, 우리 조상의 혼이 배어 있는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로 다가가는 밑거름으로 작용했다. 우리에게 흔히 국보와 보물로 알려져 있는 문화재는 우리 민족이 간직한 수많은 유산 중 우리만의 독자성과 독창성, 그리고 우수함을 알려주는 징표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우리 조상들의 예술적 역량과 가치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재개관 1주년을 앞두고 출간되는 『국립중앙박물관 100선』(안그라픽스)은 이름 그대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아름다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우리 문화재 중에서 ‘고르고 또 고른’ 소중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100선』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재 100선을 5개 테마(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로 나뉘어 엄선하였다. 우리 문화재를 자신의 몸처럼 애지중지하는 박물관의 모든 학예연구원이 집필에 참여해 문화재가 갖는 예술적 가치와 그 의미를 꼼꼼히 정리한 것 역시 돋보인다. 이들은 한결같이 “이번에 선정한 100선은 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와 그 속에서 이룩한 우리 민족의 예술적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빗살무늬토기, 요령식동검, 산수무늬벽돌, 봉수형 유리병, 금관, 반가사유상, 삼채말, 단원 풍속도첩 등 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엄선한 명품 100선의 면면을 보노라면 그 동안 미처 몰랐던 우리 문화재의 그윽한 정취에 폭 빠져들고 말 것이다. ‘100선’이라는 의미에 걸맞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책의 겉과 속의 구석구석을 매만지고, 보는 재미는 덤으로 여겨도 좋을 듯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국립중앙박물관

목차

목차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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