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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2017352 / 3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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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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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솔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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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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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그러진 거울만이 진실을 비춘다” 어둡고 혼란스러웠던 20세기 초반 스페인 사회의 비극성을 가장 정확히 드러낸 희곡 작가 라몬 델 바예-인클란의 걸작 희곡선집이다. 당시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대로 드러내는 야만스럽고 기괴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 책에 실린 세 편의 희곡은 왕정과 공화정이 거듭해서 바뀌던 시기의 스페인 사회를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들여다보며 이를 극한적으로 뒤틀어 일그러진 현실에서 진실을 발견하려 했던 혁신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보헤미아의 빛
성스러운 말씀
은빛 얼굴
옮긴이 해설 / 에스페르펜토로 투사한 일그러진 스페인 사회
작가연보
기획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