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즐거운교실

주디스폴리외 저 | 오혜경 역 | 마고북스 | 2006년 1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0496306 / 24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PCM은 의사소통처리모델을 말하는 것으로, 20년이 넘도록 기업 경영, 육아, 멘토링, 세일즈 등에서 활용되어 왔다. 특히 이 책은 교육의 영역에 있어 학생과 교사의 관점에서 저마다 다른 여섯 가지 성격유형을 볼 수 있다. 의사소통 과정의 구조를 발견하게 하고 각각의 학생에게 다가가기 위한 적절한 전략과 교육 현장에서 바로 PCM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더 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낯선 나라를 여행할 때 여행지의 주민들이 여행자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여행자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여행지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교사와 학생? 사이의 어긋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자신의 성격유형에 따라 제각각의 방식으로 소통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전제다. 각 개인은 세상을 받아들이는 지각과정에 따라 반응형, 일중독형, 끈기형, 몽상형, 반항형, 선동형의 여섯 가지 성격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상대방이 선호하는 ... □ 책 소개 “낯선 나라를 여행할 때 여행지의 주민들이 여행자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여행자는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여행지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교사와 학생 사이의 어긋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람마다 자신의 성격유형에 따라 제각각의 방식으로 소통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전제다. 각 개인은 세상을 받아들이는 지각과정에 따라 반응형, 일중독형, 끈기형, 몽상형, 반항형, 선동형의 여섯 가지 성격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상대방이 선호하는 ‘언어’로 말할 때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 책은 여섯 가지 성격유형이 어떻게 분류되며 각각 어떤 특성들로 표현되는지를 보여 주는 데서 시작된다. 특히 2장에서 7장에 걸쳐 아이들의 입을 빌어 여섯 가지 유형의 특성을 들려주는 대목은 왜 상대방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지를 또렷하게 그리고 매우 감각적으로 보여 준다. 아이들은 자신이 세상을 받아들이는 기본방식을 교사와의 관계, 각 교과목에 대한 선호도, 과제물 처리방식, 성취에 대한 태도, 교우관계, 가족관계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교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수업시간 성취도가 결정되는 반응형, 성취에 대한 인정과 조직적인 스케줄을 중시하는 일중독형, 혼자 있기를 선호하며 명확한 지시가 내려지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는 몽상형, 정해진 일과와 장기 플랜을 못 견뎌하는 선동형 등 각 유형이 어떤 생각 아래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이들 입장에서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이쯤 읽으면 독자들, 특히 교사들은 왜 A라는 학생이 유독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지, 왜 B라는 학생이 교사에게 불손하게 비춰지는 행동을 자주 보이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엉킨 실타래처럼 머리를 아프게 했던 문제들, 감정적 응어리가 상처로 남은 관계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선호하는 ‘언어’는 어떻게 배울 수 있는가. 이 책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PCM(의사소통처리모델)이 구체적 실천방법을 안내해 준다. PCM은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론이지만 북미 지역에서는 이미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기업 경영, 육아, 종교, 건강, 교육 등 수많은 분야에서 그 효과가 검증되어 널리 활용되어 온 의사소통 도구다. 학생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대응방식 PCM에서는 모든 사람을 여섯 가지 성격유형으로 나누지만 어떤 것이 더 좋거나 나쁘다고 할 수는 없고 각기 고유한 장단점을 갖는다. 사람마다 이 여섯 유형 중 어느 하나의 유형이 현저하게 드러나지만 나머지 유형도 그 사람 안에 각기 다른 비율로 섞여서 자리 잡고 있다. 교실에서 교사와 성격유형이 같은 아이는 교사가 원하는 바를 빨리 알아차린다. 하지만 교사에게 덜 발달되어 있는 성격유형을 가진 아이는 교사와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아로 낙인찍힐 위험이 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교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해결가능하다. 자신과 다른 성격유형을 이해하고자 하는 열린 마음만 갖고 있으면 된다. 그렇다면 교사는 학생의 성격유형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성격유형에 따라 지각과정, 언어 사용, 욕구, 의사소통 채널, 스트레스 행동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가 학생의 성격유형을 파악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학생의 작문 숙제, 말하는 방식만 보고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교실 안 교사와 학생의 스트레스 줄이기 정서적 안정은 학교와 직장에서의 성취도를 가장 확실하게 예측해 준다. 학생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으려면 신체적, 정신적 위험에서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며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교사 역시 아무리 유능한 교사라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학생들을 도와주려면 자신의 상태를 잘 살피고 자신의 욕구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학생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과 교사 자신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에 대한 설명에 두 장을 할애하고 있다. 학생의 경우 각각의 성격유형별로 나타나는 스트레스 강도에 따른 문제 행동을 보여주고 욕구, 의사소통 채널, 예방 및 조정방법을 제시한다. 또 성격유형이 서로 달라서 갈등을 겪고 있는 교사와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보여 준다. 교사의 경우 직장과 사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는 실천 리스트를 제공한다. 기존 학습이론과의 통합과 유용한 교육 도구 제시 PCM은 이미 많은 교육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학습자 중심적인 교수법과 잘 맞는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오늘날 많은 교육자들이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과 다양한 학습양식이론, 두뇌에 근거한 학습, 협동학습, 또래교수 같은 방법을 도입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PCM은 이러한 교수법을 더욱 효율적으로 보완해 준다. 또 학생의 성격 구조, 욕구, 장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 도구 네 가지도 제공하고 있는데 수업계획질문, 학생조정계획, 행동기능평가 그리고 학생의 성격유형에 따른 101가지 칭찬 표현 리스트 등이 그것이다. 책에서는 이 교육 도구들을 상세히 살펴보는 한편 수업을 계획할 때 각각의 도구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또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문제 행동은 최소화하면서도 최대한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활용하기 쉬운 PCM으로 즐거운 교실 만들기 교육 현장에서 교사, 학생, 교육 행정가, 부모는 각각 성격유형이 다르고 욕구도 다르다. 이러한 차이점을 조정해 나가는 것이 교육자에게는 어려운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각 성격유형과 개인은 고유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전체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일단 PCM의 개념을 이해하면 문제 학생들에게도 동기를 부여하고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교사가 자신의 성격을 바꿔야 할 필요는 없다. PCM이 많은 양의 정보를 담고 있긴 하지만 여섯 가지 성격유형은 이미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 공부할 필요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들이 받아들이기 쉬울 것이다. PCM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태도와 열린 사고방식을 전해 주며 더 나아가 단지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가족관계 등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잠재력은 대단하다. 이 책을 통해 PCM의 효용성이 우리나라에서도 발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주디스폴리외
□ 지은이 : 주디스 폴리(Judith A. Pauley), 조세프 폴리(Joseph F. Pauley)
주디스 폴리 박사와 조세프 폴리 부부는 1987년 PCM을 경영기법으로 처음 접하게 된 이래 교육 분야에서 PCM이 가져다주는 효율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주디스 폴리 박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의 화학과 물리 수업에 이 개념을 적용, 학생들의 성취도를 극적으로 끌어올리면서 3년 연속 ‘올해의 과학 교사’로 선정되었다. 이후 폴리 부부는 교육자들이 저마다 다른 성격유형을 가진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다가가서 지도할 수 있도록 PCM의 개념을 전파하는 동시에 여러 과학단체와 교육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 주디스 폴리 박사는 PCM 연수기관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으며 조세프 폴리는 학교, 회사, 정부기관에 의사소통기술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칼러 커뮤니케이션즈사의 교육 분야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폴리 부부는 세 자녀를 두었으며 다운증후군을 갖고 태어난 딸의 교육을 위해 평생 헌신하고 있다.
□ 지은이 : 다이안 브래들리(Dianne F. Bradley)
교사이자 교육 행정가인 다이안 브래들리 박사는 초등학교에서 대학원에 걸쳐 일반교육과 특수교육 분야를 두루 담당해 왔다. 학부모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합의 전문가로 일하면서 PCM을 처음 접하게 된 그녀는 PCM 연수를 받은 다음 중재 성공 비율이 99퍼센트로 치솟는 놀라운 경험을 한 이후 이 개념을 교육 분야에 꾸준히 적용하고 있으며 신임교사 지도에도 활용하고 있다. 그녀는 교실에서의 PCM 활용방법을 주제로 여러 편의 논문을 썼으며 교사와 행정가들을 위한 현장 연수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존스홉킨스대학과 트리니티대학 교육학과의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 옮긴이 : 오혜경
오혜경은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심리학과를 거쳐 미국 브라운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나이듦의 기쁨》, 《아름다움의 발명》, 《 죽음과 함께 춤을》, 《아이버릇 명쾌하게 잡아주는 슈퍼내니 따라하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혜경
이화여대 사회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심리학과를 거쳐 미국 브라운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나이듦의 기쁨>, <아름다움의 발명>, <죽음과 함께 춤을>, <아이버릇 명쾌하게 잡아주는 슈퍼내니 따라하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Ⅰ_ PCM은 가장 쉽고 실용적인 의사소통 도구다
머리말 Ⅱ_ PCM은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의 삶의 질도 향상시킨다

chapter 01 _ PCM이란 무엇인가?
여섯 가지 성격유형 / 성격의 구조 / 성격유형?별 지각과정 / 성격유형별 언어 사용 / 성격유형별 욕구 / 의사소통 채널 / 성격유형별 차이에 대한 인정 / 요약
chapter 02 _ 반응형
개인적인 관심과 인정 그리고 감각적인 만족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3 _ 일중독형
성취에 대한 인정과 짜임새 있는 스케줄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4 _ 끈기형
성취에 대한 인정과 신념의 존중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5 _ 몽상형
명확한 지시와 고독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6 _ 반항형
재미있는 인간관계와 즐거움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7 _ 선동형
도전과 자극 그리고 즉각적인 보상을 원하는 사람
chapter 08 _ PCM과 기존 학습이론의 통합방법
다중지능이론 / 학습양식이론 / 두뇌에 근거한 학습 / 협동학습 / 또래교수 / 요약
chapter 09 _ 학생들을 스트레스에서 구하는 방법
반응형 / 일중독형 / 끈기형 / 몽상형 / 반항형 / 선동형 / 요약
chapter 10 _ PCM의 활용을 보완하는 교육 도구
수업계획질문 / 학생조정계획 / 행동기능평가 / 학생의 성격유형에 따른 101가지 칭찬 표현 / 요약
chapter 11 _ 교사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방법
교사들의 스트레스 요인 / 성격 구조의 단계별 스트레스 행동과 해소방법 / 요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