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학교이야기

엄상빈 저 | 눈빛 | 2006년 10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090902 / 148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큐멘터리 사진가 엄상빈이 1980년부터 2000년까지 20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카메라를 통해 기록해온 학교의 모습을 글과 함께 엮은 『학교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총 70여 점의 흑백사진이 담긴 이 사진집은 비단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을 관찰자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당시 한국 사회의 위기와 변동이 교육환경에 미친 영향을 문제의식과 건강한 비판을 담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목도한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한 한 교사의 자성적 비망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가 엄상빈이 수학교사... 다큐멘터리 사진가 엄상빈이 1980년부터 2000년까지 20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카메라를 통해 기록해온 학교의 모습을 글과 함께 엮은 『학교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총 70여 점의 흑백사진이 담긴 이 사진집은 비단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을 관찰자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당시 한국 사회의 위기와 변동이 교육환경에 미친 영향을 문제의식과 건강한 비판을 담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목도한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한 한 교사의 자성적 비망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가 엄상빈이 수학교사로 교편을 잡은 상당 기간 동안, 그는 학생 생활지도를 담당했습니다. 학생부장이라는 직책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한가운데서 그들과 함께 부딪치고 고뇌하며, 때로는 가혹한 처벌까지도 내려야 하기에 다른 교사들이 꺼려하는 직책임은 물론 학생들에게는 언제나‘악역’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직책 덕분에 작가는 학생들의 문제에 대해서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단을 떠나기 전까지 20년간을 한결같이 학교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엄상빈
엄상빈은 1954년생으로 강원대 사대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상명대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1980년부터 2000년 2월까지 도계종고, 속초고, 속초상고, 고성고, 거진공고, 동광농공고에서 20년간 교편을 잡았으며, 퇴직 후에는 경동대, 동우대,
상명대 등에서 사진을 가르쳤다. 「개발지구Ⅰ」(1987),
「청호동 가는 길「(1997) 등 개인전 7회, 「교육사진전」(1994-1998),
「한국다큐멘터리사진 33인전「(2004) 등 다수의 기획전 및 단체전에
참여했다. 교직에 있으면서 민예총 속초지부장, 민예총 강원지회장을
역임했고, 매킨리 원정대, 안나푸르나 팡 원정대에 등반대원으로
참가하였다. 2000년에는‘속초·양양·고성·인제 4·13총선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는 등 예술 활동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시민운동에도
앞장섰다. 사진집으로는 『Mt. Mckinley』(1988),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팡』(1993), 『청호동 가는 길』(1998) 『생명의 소리』(2006) 등이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 속초시립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1. 1980년대에는...
2. 교실 풍경
3. 학교는 즐겁다?
4. 월요일 아침의 일들
5. 콩나물시루 교육
6. 체벌
7.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8. 얼룩진 상처
9. 흡연, 쫓고 쫓기는 이야기
10. 컵라면 하나로 버티는 하루
11. 찔러, 찔러, 길게 찔러!
시대와 사회를 읽는 사진 / 김승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