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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운명이다 인격으로 운명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
원제 : CHARACTER IS DESTINY : INSPIRING STORIES EVERY YOUNG PERSON SHOULD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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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09352 / 316쪽 / 447g / 15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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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격을 운명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는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불가능에 도전한 사람들과 불의에 맞섰던 강직함, 역경 속에 꽃피운 희망, 신념을 위한 희생 등 총 22명의 삶의 클라이맥스를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파노라마로 엮어가고 있다. 그리고 저자의 압축된 깨달음을 통해 성격이나 재능, 신체적으로 핸디캡을 가진 평범한 인물들이 위대한 인간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존엄, 용기, 자비, 정의, 이상 등 22가지 인격의 덕목으로 정의한다.
출판사 리뷰
구조 후 60년이 지난 어느 날, 원정대의 일등 항해사였던 라이오넬 그린스트릿은 어떻게 그런 극한 상황에서 생존할 수 있었는지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짤막하게 대답했다.
“새클턴이었으니까요.” (어니스트 새클턴_30쪽)
프랭클은 존엄의 본질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존엄은 오만이나 완력으로 지켜지지 않는다. 모든 것이 우리 곁을 떠날 수 있지만 존엄은 그렇지 않다. 존엄은 누구의 방해도 받을 수 없는 도덕적인 결정이다. 우리 인생이 송두리째 다른 사람의 손아귀에 들어갈 수 있다. 극도로 무기력하고 비참하며 더럽고 가련한 상태에 처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도 그것 하나는 남는다. 최악의 조건에서 얼마나 기꺼이 양심에 순종하느냐에 따라 존엄한 삶과 죽음이 결정된다. (빅터 프랭클_37쪽)
“의사들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나는 어머니를 믿었다.” 어느 날 윌마는 자신에게 또다시 병이 찾아온 것을 느꼈고 이제는 싸워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제 됐어! 내 모든 걸 빼앗아가는 짓은 그만해! 더 이상 가라앉거나 방황하지 않겠어.” (윌마 루돌프_61쪽)
“나는 사자는 아닐지 몰라도 사자의 새끼다. 따라서 사자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엘리자베스 1세_84쪽)
워싱턴은 자신의 본성은 물론 국민들의 본성을 이해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는 결함이 있으며, 항상 통제되지 않은 욕심의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그는 부단히 자제하면서 누구보다도 훌륭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다. (조지 워싱턴_144쪽)
“저는 놀라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일이었어요. 죽기 일보 직적이던 제가 살게 되었고 누군가 저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했죠. 전혀 모르는 사람이요. 정말 꿈인 듯 멍했어요. 이 이야기는 금세 수용소 전체에 퍼졌어요, 아우슈비츠 역사상 그런 일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막시밀리안 콜베_156쪽)
상상할 수 없는 폭력이 평화를 파괴시켰고 수천 명이 죽었다. 그는 임무 완수에 실패했다. 그는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에 도와달라고 애원했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그는 대량학살을 멈추라고 세계를 향해 외쳤지만 또 실패했다. 학살을 막아야 할 책임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딴 곳을 보는 동안, 그러면서도 의심하거나 회의하지 않고 단잠을 자는 동안, 로메오 달레르는 자신이 실패했음을 심각하게 반성했다. (로메오 달레르_177쪽)
‘올라’가 말하는 좋은 인생이란 스스로 자랑스러울 수 있는 삶이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 존중에 대해 말합니다만 저에게는 그게 아주 간단한 문제랍니다. 스스로 자랑스럽기를 원한다면, 자랑스러울 만한 일을 하면 돼요. 감정은 행동을 따라갑니다.” (오시올라 맥카치_189쪽)
저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작물을 거두어 곳간에 쌓았습니다. 저보다 일 잘하는 남자는 없었습니다. 그럼 저는 여자가 아닌가요? 저는 남자만큼 일하고 남자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먹을 게 있기만 하다면요. 그리고 채찍질도 잘 참습니다. 그럼 전 여자가 아닌가요? 저는 제가 낳은 아이가 노예로 팔려가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자식을 잃은 슬픔으로 울부짖었지만 하나님 말고는 아무도 제 소리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럼 전 여자가 아닌가요? (소저너 트루스_215쪽)
저자 서문 나는 인격을 믿는다
Character 1 역경을 이겨내는 힘
신뢰 - 어니스트 새클턴
존엄 - 빅터 프랭클
호기심 - 찰스 다윈
희망 - 윌마 루돌프
Character 2 철의 심장을 가진 사람들
지혜 - 엘리자베스 1세
리더십 - 테쿰세
신념 - 토머스 모어
인내 - 윈스턴 처칠
자제 - 조지 워싱턴
Character 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희생 - 막시밀리안 콜베
자비 - 안토니아 수녀
인류애 - 로메오 달레르
선행 - 오시올라 맥카티
용기 - 이디스 카벨
Character 4 불꽃보다 뜨거운 삶
이상 - 소저너 트루스
창조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유머 - 마크 트웨인
협동 - 존 우든
Character 5 어둠을 비추는 촛불 하나
평화 - 마하트마 간디
사랑 - 테레사 수녀
우정 - 넬슨 만델라
친절 - 아웅산 수지
역자 후기 '인격이 운명이다', 그 마법의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