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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셀리반

시리즈 : 다림 세계문학 [40]

니콜라이레스코프 저 | 다림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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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721798 / 1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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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오게 된 소년. 그 마을에는 이상한 소문이 돈다. 천하에 둘도 없는 나쁜 마법사인 셀리반이 산다는 것. 셀리반이 살고 있는 숲은 금지 구역이 되고 이 소년은 어느 날 셀리반과 마주치게 된다. 러시아 최고의 이야기꾼이 전하는 풍자와 철학을 들어보자.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니콜라이레스코프
지은이 : 니콜라이 레스코프 (Николай Лесков)
1831년 러시아 중부 오룔 현 고로호보에서 평범한 소지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중퇴한 후 지방 관청의 서기로 근무하면서 처음으로 당시 러시아의 생생한 현실을 접하게 되었다. 레스코프가 본격적으로 러시아 민중의 삶을 속속들이 파악하게 된 것은, 1857년부터 약 3년간 대부호들의 영지를 조사하는 일을 맡아 러시아 전역을 돌아다니게 되면서였다. 이때의 실제적인 경험은 러시아 민중의 삶과 밀착된 작품을 쓸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다.

1863년 첫 단편 「사향소」를 발표한 후, 1872년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성직자들』을 출간함으로써 레스코프는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작가가 되었다. 1873년 「봉인된 천사」와 「마법에 걸린 순례자」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1881년에는 지금까지도 러시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는 단편 「왼손잡이」를 발표했다. 레스코프는 1895년 눈을 감았다.  

옮긴이 : 이상훈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마르부르크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고, 레스코프의 성자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성공회 사제로 있다. 『정경 해체 기법으로서의 성자전 문학』을 독일에서 출간했으며, 레스코프의 작품 가운데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외 『괴물 셀리반』, 『왼손잡이』, 『광대 팜팔론』 등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서강대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마르부르크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고 레스코프의 성자전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현재 수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정경 해체 기법으로서의 성자전 문학>이 있고, 옮긴 책으로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이 있다.

목차

괴물 셀리반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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