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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7690476 / 6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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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첫째,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의 사유전통과 학문분야가 20세기에 거두었거나 적어도 거두려고 애쓴 성과는 무엇인가? 둘째, 그 학문들은 어떻게 그것들의 시대에 관여했고, 구체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위대한 이론은 무엇인가? 이 책은 주로 두 가지 문제 제기를 통해 산출된 결과물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독일에서 개최된 ‘세기의 책 - 20세기의 이론들’이라는 기획 강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이론서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세기에 한 번 나올 만한 위대한 책과 이론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책의 편집인인 발터 에어하르트와 헤르베르트 야우만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주로 두 가지 문제 제기를 통해 산출된 결과물이다. 첫째,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의 사유전통과 학문분야가 20세기에 거두었거나 적어도 거두려고 애쓴 성과는 무엇인가? 둘째, 그 학문들은 어떻게 그것들의 시대에 관여했고, 구체적... 이 책은 독일에서 개최된 ‘세기의 책 - 20세기의 이론들’이라는 기획 강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이론서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세기에 한 번 나올 만한 위대한 책과 이론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 책의 편집인인 발터 에어하르트와 헤르베르트 야우만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주로 두 가지 문제 제기를 통해 산출된 결과물이다. 첫째, 인문과학과 사회과학의 사유전통과 학문분야가 20세기에 거두었거나 적어도 거두려고 애쓴 성과는 무엇인가? 둘째, 그 학문들은 어떻게 그것들의 시대에 관여했고, 구체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위대한 이론은 무엇인가? 따라서 이 책은 단지 책에 대한 책이 아니라 20세기 사상의 지도를 대표하는 원전과 이론들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편집인 에어하르트와 야우만은 이 책에 담긴 목록들이 단지 20세기를 대표하는 이론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21세기에도 지속적인 시사성을 지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기준들을 통해 선정된 프로이트에서 하버마스에 이르기까지 모두 21명의 사상가들과 그들의 책, 이론들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각의 독특한 접근방법과 깊이를 가지고 밀도 있게 소개한다.
목차
편집인 서문
1. 프로이트의 - 레나테 슐레지어
2. 후설의 - 미하엘 아스트로
3. 슈펭글러의 - 헤르베르트 야우만
4. 비트겐슈타인의 - 한스 위르겐 헤링어
5. 베버의 - 볼프강 슐룩흐터
6. 하이데거?의 - 위르겐 미텔슈트라스
7. 슈미트의 - 헬무트 레텐
8. 겔렌의 - 카를-지크베르트 레베르크
9. 사르트르의 - 페터 뷔르거
10.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 게르하르트 쉬베펜호이저
11. 보부아르의 - 크리스타 뷔르거
12. 바흐친의 '변증법적 사유와 수사학' - 레나테 라흐만
13. 레비스트로스의 - 발터 에어하르트
14. 루카치의 - 라이너 로젠베르크
15. 가다머의 - 기젤라 페벨
16. 쿤의 - 프란츠 폰 쿠체라
17. 푸코의 - 우르줄라 링크-헤르
18. 데리다의 - 베르너 슈테크마이어
19. 부르디외의 - 에곤 프레이크
20. 하버마스의 - 콘라트 오트
21. 루만의 - 위르겐 포르만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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