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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먼동흔드는

시리즈 : 열린시학 정형시집 [125]

최오균 저 | 고요아침 | 2006년 09월

산먼동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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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60390275 / 12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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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오균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햇살 무게
어린 봄의 배냇짓
춘니는 발길을 잡고
봄이 오나보네
꽃구경
봄, 못 말리는
난, 산으로
햇살 무게
남해에서
동자개의 봄
소래포구
봄눈
앵두를 따며
당당하거나, 부끄?럽거나
제2부 송라리 가는 길
송사리 가는 길
빨간 날
존재의 높이
아침 산책
쌈지공원
달빛 외출
흑백사진 붙들고
뉘엿한 꽃철 지나 이장하던 날
늙은 감나무
낙과
그대 먼저 가는가
늦가을
현충일 소묘
제3부 산, 먼동 흔드는
그게 뭘까
시간의 잔고
비
비극영화
꿈몽
전등나무
에스컬레이터
아침 바다
아이라예
광대 할배
달걀
푸른 나이테
산, 먼동 흔드는
제4부 눈높이 풍경
보름, 물속의 달
가랑잎
가을 진달래
고두밥
대부도에서
노랑 어리연꽃
다보탑에는 보물이 없다
산속 마을
강도 때론 아픔이
오월, 사철나무 잎갈이
이사하는 날
타이어 명퇴하다
모란시장에서
제5부 까볼까 몰라
가볼가 몰라
미사리 시편
수줍은 봄날의 미소
사금파리
소록도의 봄
어떤 성묘
아라한 만나는 날
도예전에 부쳐
가을 산행
가을이여, 들꽃이여
말없는 말
따오기섬의 원추리꽃
겨울, 후포에서
해설/ 이지엽- 최오균론
건강성과 깊이의 아취
해설
건강 성과 깊이의 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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