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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3504129 / 23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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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천국과 지옥의 접경지대에서, 신앙과 비신앙의 회색지대에서 서성거리지 말라.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바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다. 표현은 투박하지만 확실한 진리가 담겨있다. 그렇다고 우리의 잘못된 점을 들춰내며 무조건 믿고 회개하라 윽박지르거나 정죄하는 책은 아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하보다 귀한 영혼에게 전하는 사랑과 소망의 글. '구원'과 '외길'은 그 느낌이 서로 참 잘 어울린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 유일한 방법이 우리?를 외길로 걷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바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다. 표현은 투박하지만 확실한 진리가 담겨있다. 그렇다고 우리의 잘못된 점을 들춰내며 무조건 믿고 회개하라 윽박지르거나 정죄하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자상한 아버지가 어린 자녀에게 세상을 가르치듯 부드럽고 이해하기 쉽게 천국으로 가는 외길... 천하보다 귀한 영혼에게 전하는 사랑과 소망의 글. '구원'과 '외길'은 그 느낌이 서로 참 잘 어울린다. 왜냐하면 구원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 유일한 방법이 우리를 외길로 걷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바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다. 표현은 투박하지만 확실한 진리가 담겨있다. 그렇다고 우리의 잘못된 점을 들춰내며 무조건 믿고 회개하라 윽박지르거나 정죄하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자상한 아버지가 어린 자녀에게 세상을 가르치듯 부드럽고 이해하기 쉽게 천국으로 가는 외길에 대하여 이야기 해준다. 수많은 갈래의 길에서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을 천국가는 외길의 어귀로 초대하는 것이 이 책을 펼치는 저자의 바램이리라. 이 책은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고 있는 자에게는 구원의 이정표가, 교회는 다니나 분명한 구원의 확신이 없는 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가, 그리고 온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하는 자에게는 효과적인 전도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작은 돌멩이도 물에 빠진다!
“큰 죄를 지은 사람은 지옥에 가지만, 작은 죄를 지은 사람은 천당에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얘기는, 큰 돌멩이는 물에 빠지고 작은 돌멩이는 물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크든 작든 돌멩이는 물에 빠지게 되어 있다. 돌멩이가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배 안에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돌멩이가 물에 빠지느냐 빠지지 않느냐는 이 돌멩이가 배 안에 있느냐 배 밖에 있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다. 돌멩이가 큰가 작은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물속에 떨어진 돌멩이는 중력의 법칙에 의해서 물에 빠지지만, 배 안에 있는 돌멩이는 부력의 법칙에 의해 빠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죄와 사망의 법칙을 따르면 죄 지은 자는 다 지옥에 빠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대신 벌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믿는 자는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다.
목차
1부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있다
1장 천국과 지옥, 선택은 하나!
2장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자
3장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
2부 교회 밖의 불신자, 교회 안의 불신자
1장 은혜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 물
2장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라
3부 당신을 위한 십자가의 사랑
1장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 그리고 사랑
2장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 십자가의 예수
4부 최선을 위해 차선을 버리라
1장 초점이 분명한 삶을 택하라
2장 전도는‘추수’가 아니라‘농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