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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모험-영재수학동화1

시리즈 : 영재수학동화 [10]

앤젤린스파라그나 외 저 | 승영조 역 | 승산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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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907868 / 64쪽 21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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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숫자 영은 발명해 낸 사람도, 정확한 시대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의 발명은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이 책 『영의 모험』은 바로 이러한 영의 개념과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영이 갖는 ‘아무것도 없다'라는 뜻을 혼자 지낸다는 설정에 빗대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숫자 영은 발명해 낸 사람도, 정확한 시대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의 발명은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우리는 1부터 9까지 숫자만으로 큰 수를 나타내기 위해 매우 불편하고 복잡한 방법을 사용해야 했을 테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물론 제곱근 등 다양하고 복잡한 셈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웠을 겁니다. 편리한 컴퓨터 역시 발명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영을 써서 10이 될 때마다 한자리씩 올라가는 것을 생각해 낸 일은 정말 굉장한 발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숫자 영은 발명해 낸 사람도, 정확한 시대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의 발명은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우리는 1부터 9까지 숫자만으로 큰 수를 나타내기 위해 매우 불편하고 복잡한 방법을 사용해야 했을 테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은 물론 제곱근 등 다양하고 복잡한 셈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웠을 겁니다. 편리한 컴퓨터 역시 발명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영을 써서 10이 될 때마다 한자리씩 올라가는 것을 생각해 낸 일은 정말 굉장한 발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 『영의 모험』은 바로 이러한 영의 개념과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영이 갖는 ‘아무것도 없다'라는 뜻을 혼자 지낸다는 설정에 빗대어 이해시킵니다. 이어 영을 덧셈에 이용하면 어떤 일이 생기고, 곱셈에 이용하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차근차근 짚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영이 연산에 적용될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숫자로서 영의 개념과 의미, 즉 1, 2, 3, 4, 5, 6, 7, 8, 9 다음에는 0을 사용하여 큰 수 10을 표현한다는 것과 십의 자리 개념까지 이해하게 됩니다. ‘9다음은 10이다'라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나 ‘제자리를 찾기 위한 영의 모험이야기'를 읽으며 종이에 물이 스미듯 자연스럽게 숫자 영(0)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앤젤린스파라그나 외
지은이 : 앤젤린 스파라그나 로프레스티
미국 뉴욕시에서 태어나 25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쳤고, 교사 생활 이전에는 코넬 의과대학에서 세균학부의 연구조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학교를 은퇴해서 독서, 요리, 사진 촬영을 하며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린이 : 필리스 호넝
미국 콜럼버스 미술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후 로스앤젤레스에 살면서 미술 작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독서와 영화 감상, 게임을 합니다.
옮긴이 :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뷰티풀 마인드』, 『초등학교 수학 이렇게 가르쳐라』, 『아인슈타인 평전』, 『전쟁의 역사』, ,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뷰티풀 마인드』, 『초등학교 수학 이렇게 가르쳐라』, 『아인슈타인 평전』, 『전쟁의 역사』, <수학 첫걸음 시리즈>, <논술쑥쑥 어린이 인권여행>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영은 숫자나라에 살고 있어요. 1부터 9까지의 다른 숫자들은 셈 놀이를 하며 신나게 뛰어노는데 영만 늘 혼자예요. 왜 그럴까요? 영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걸 뜻해서 영을 끼워 줘 봐야 더해지는 게 아무것도 없답니다. 그래서 아무도 영에게 관심을 갖지 않아요. 다른 숫자들과 달리 영은 자신의 자리도 없어요. 마침내 영은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한 모험을 결심합니다.
먼저 마법사 무한대 할아버지를 찾아가요. 숫자나라에서 온갖 숫자를 만들어 내는 무한대 할아버지는 영으로 어떤 실험을 해 본 답니다. 그리고 영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죠. 그런데 영은 왠지 뿌듯하지 않아요. 아무도 할 수 없는, 오로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거든요. 고민에 빠진 우리의 영.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영은 곱하기 왕과 더하기 왕비가 사는 성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납니다. 왕과 왕비를 만난 영은 성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그리고 영은 그토록 바라던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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