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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351979 / 20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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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여행사진집이라 하면 풍경사진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이 사진집에 담겨진 여행사진엔 인물사진이 주를 이룬다. 마음을 찾아 떠나는 것이 여행이기에 어느 곳을 가서든 마음을 가진 '사람'을 들여다보며 새로운 성찰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중국,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인도,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담은 여러 사람의 얼굴이 실려있다. 그들의 얼굴과 글을 읽으며 나 자신과 삶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차를 반쯤 마셔도 향은 처음 그대로』에 실린 85컷의 사진은 지구촌의 순도 높은 지역 구석구석에서 채취한 청정함의 표본이다. 유인걸 사진작가는 지난 1996년부터 세계 10여 개국(네팔, 라오스, 멕시코, 모로코, 미얀마, 베트남, 부탄, 아프가니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탄자니아, 티베트, 파키스탄)을 여행하면서 삼각대를 설치할 겨를도 없이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던 무수한 찰나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서로의 마음을 읽은 것처럼’ 사진작가의 심정을 그대로 포획한 김홍근 작가의 글은 평소 그 뜻을 나눈 지인답게 의미가 풍부하고... 『차를 반쯤 마셔도 향은 처음 그대로』에 실린 85컷의 사진은 지구촌의 순도 높은 지역 구석구석에서 채취한 청정함의 표본이다. 유인걸 사진작가는 지난 1996년부터 세계 10여 개국(네팔, 라오스, 멕시코, 모로코, 미얀마, 베트남, 부탄, 아프가니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탄자니아, 티베트, 파키스탄)을 여행하면서 삼각대를 설치할 겨를도 없이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던 무수한 찰나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서로의 마음을 읽은 것처럼’ 사진작가의 심정을 그대로 포획한 김홍근 작가의 글은 평소 그 뜻을 나눈 지인답게 의미가 풍부하고 깊이 있다.
목차
인생은 고
길 위의 인생
삶을 겪어 내려
언제부터
가면
프로필
얼굴
칼날 같은 인생길
구도
패잔병
집시
까마득해서
등짐
두번째 화살
집착을 내려 놓으면
풀과 번뇌
큰 전쟁 작은 전쟁
익명의 존재
현재를 찾아서
공포
무기
시비
행상
가난
이미 와있는
가불 인생
오십보백보
길은 길이다
야생의 인간
웃을 줄 아는 사람
구릿빛 미소
We are the world
스포츠에 대한 단상
하마 깨어날까
도깨비와 씨름하는 법
어떤 상형문자
청정한 영역
처음 만나는 자유
초심 빈 광주리
밝은 햇살 아래
덜어낼수록
어머니
집안의 주인
나무자전거
해맑은 웃음
땅을 디디고 선다는 것
대도무문
기왕 사는 것
마음으로 통하는 구멍
길벗
베터 하프
분신
협동
자유로 가는 길
발걸음도 가볍게
무인지경
화장
겉과 속
호기심
멀리 보이는
이어가다
탑돌이
삶의 여유
늙음을 다스리는 예술
일일일생
이미지 놀이
지옥과 천국
고집불통
자존심
밖에서 안으로
영적 체험
행복의 원리
내가 여기 있구나
있는 그대로
미안하지만
닮았다
생명의 연대
함께 웃는 웃음
음악과 마음
꽃장수
아름다움 앞에서
그저 있어만 주면
떨고 있는 모든 것은 빛을 낸다
언제나 첫사랑
사랑은 흐르는 물
딸에게 들려주고픈 말
심플 라이프
미소 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