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91550053 / 37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행숙
-
니콜로 마키아벨리
-
유리카와
-
폴 칼라니티
- 11,700
- 16,020
- 6,300
- 17,8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언제나 말썽만 부리고, 부모에게는 근심덩어리요, 누나들과 이웃 사람들에게는 시한폭탄인 열 살짜리 악동, 조지 하케트의 성장동화로서, 1880년 뉴욕에서 익명으로 처음 출간된 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맹랑한 악동, 조지. 자신의 행동이 늘 좋지 않은 결과만을 가져오지만 조지는 반항적이면서도 정직하게,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게 일기를 써 나간다. 아이들에게는 친구로서의 연대감 속에서 웃음과 스릴을, 어른들에게는 개구쟁이 시절에 대한 한없는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재치 있고 재미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아이들아, 진짜 악동이 되자!
우린 모두 좋으나 싫으나, 원하건 원하지 않건 악동 시기의 과정을 한 번씩은 거치게 된다. 그 시기를 거치지 않는다면 지금의 내가 없을뿐더러 그 과정을 지나가야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알게 된다. 악동이란 말 그대로 행실이 나쁜 아이, 장난꾸러기이다. 하지만 『악동일기』의 주인공인 악동 조지의 모습은 행실이 나쁜 아이라기보다는 인생의 한 과정을 겪는 시기에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대신하고 있다.
“나는 왜 우리 집에 손해만 끼칠까요?”라고 조지는 말한다. 나 또한 이맘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그것은 과정이며, 과정은 언제나 불완전하고, 남에게 조금씩은 불편함을 끼치게 마련이다. 세상의 어느 부모나 다 비슷한 말을 한다. “원래 애들은 그러면서 크는 거지 뭐.”
우리는 진짜 악동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어른이 된 이후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심승현 /『파페포포』, 『프라미스』의 저자)
이 책에 대하여
1. 조지는 어떻게 일기를 쓰게 되었나
2. 사진
3. 파티
4. 도망
5. 총알이 들어 있는 줄 몰랐어요
6. 식탁 아래 숨어서
7. 꼬마 마술사
8. 마차 여행
9. 자선 바자회
10. 깜짝 파티
11. 교회에서
12. 도둑놈이 되다
13. 즐거운 크리스마스
14. 갈수록 태산
15. 도벽이 있는 문제아
16. 퇴학
17. 맙소사! 고양이였네
18. 연날리기
19. 4월 1일
20. 망아지
21. 결혼식
22. 사자 우리 안에서
23. 날아간 유산
24. 위험한 실험
25. 기구를 타고
26. 기차에서
27. 나이아가라 폭포
28. 선거
29. 정치판에 끼어들다
30. 안녕, 일기장!
부록 : 악동론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