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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264573 / 2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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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제비가 지저귀고 새싹이 돋는 봄날을 감상하고, 무성하고 화려한 여름을 느끼며, 삭막한 가을철을 적시하고, 엄동 뒤에 숨어 있는 그 무한한 생기를 안다면, 이것이야 말로 얼마나 풍성한 삶이겠는가? 마찬가지로 자연을 껴안고 춤을 출 수 있는 삶이라면, 그리하여 자기의 희열, 분노, 고통, 두려움을 뛰어넘어 그것들을 껴안고 춤추면서 다양한 정서에 깊이 들어간다면, 당신은 자연히 진정한 생명과 참된 삶을 얻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01 어쩌다 삶의 참모습을 잊었는가?
코끼리와 '보이지 않는 끈'
'지금의 나'를 제약하는 두려움
'여섯 살 이전의 경험, 잠재의식을 지배하다
곡예단의 코끼리처럼, 실험실의 쥐처럼 우리는 잊었다
오히려 당신의 '모든 결함'에 감사하라
이미 당신은 최상의 선택을 했다
02 나는 모든 것의 근원이다
당신이 창조한 세상, 무엇이 보이는가?
잠재의식은 삶의 모든 경험을 기억한다
차를 멈추고 풍경을 감상해보라
평생 모른 채 불행하게 살 수도 있다
스스로의 욕망을 투사한 거울을 깨뜨려라
03 깊은 곳에서, 더 깊은 곳에서 나를 만난다
살아서 펄떡이는 잉어처럼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을 똑바로 보라
상처, 두려움, 고독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지금, 당신을 자유롭게 할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내 안의 불가피성, 어쩔 수 없음을 지각하라
04 온전한 바다를 본 적이 있는가?
남들은 이렇게 말했다, 그럼 당신은?
좋고 나쁨, 옳고 그름에 미혹되지 말라
'바로 지금'에 존재하라
고통이 올 땐, 기꺼이 고통과 함께하라
05 밤이 깊을수록 하늘 위의 별들은 더 밝다
새끼고양이는 억울하다
상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잠시 도망칠 수는 있어도
유일하게 나를 도울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고독한 자신'을 존중하라
당신의 번뇌가 무엇을 말하는지 들어라
06 이 세상에 똑같은 두 송이의 꽃은 없다
'나'를 인지하는 순간, 이미 고통은 시작되었다
좋은 '나', 옳은 '나'를 버려라
세상의 가치관과 충돌하라
07 순간순간에 존재하는 자신과 함께하라
어째서 당신은 남이 되려고 하는가?
doing과 having에 종속된 무기력한 자아
무조건적인 사랑의 힘
너를 자유롭게 하라
당신도 똑같이 잔인하다
08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놓친 이 삶은 얼마나 가난하고 애석한가?
몸과 마음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부모를 새롭게 재창조하라
적에게 감사하라,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이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해도 퇴보는 없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말라
09 자연을 껴안고 춤을 춰라
그대로 보고, 그대로 받아들여라
너무나 사랑 받았기 때문에 죽고 말았다
억지로 봄을 잡지 말고 여름의 화려함을 만끽하라
이것 역시 지나간다
10 삶의 모든 상처, 번뇌, 고통에 감사하라
마지막 깃털이 뽑히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
천성과 성격은 다르다
나는 존재하고 외부 경계는 소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