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용기는파도를넘어

시리즈 :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18]

암스트롱스퍼리 저 | 김옥수 역 | 열린어린이 | 2006년 08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0396514 / 121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마파투는 아기였을 때 바다가 엄마의 생명을 앗아간 사건을 계기로 '단단한 심장'을 뜻하는 용감한 이름을 가졌지만 바다를 무서워했습니다. 하지만 태평양 군도의 섬 사람들은 바다에 기대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용기를 제일로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느 날 밤, 마파투는 혼자 두려움을 정복하러 나섭니다. 한 소년의 잠재력을 다룬 이 이야기는 '용기'라는 '힘'을 잘 보여줍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암스트롱스퍼리
지은이 : 암스트롱 스퍼리 (Armstrong Sperry)
1897년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나 1976년에 세상을 떠났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예일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미국 해군에 입대했다가, 전쟁이 끝난 뒤에는 뉴욕과 파리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돛을 모두 올려라>
<잃어버린 석호>
<얼어붙은 불>
<용기는 파도를 넘어>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작권 중계회사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담당부장, 도서출판 ‘사람과책’ 편집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300여 종에 달하는 영서를 번역했다. 학계에서 발표한 다양한 ‘번역방법론’ 및 ‘한글 특징’ 백여 편을 정리하고 25년에 걸친 번역 경력을 접목해,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번역방법론을 강의하며 검증해서 ‘한글을 알면 영어가 산다’로 발표했다. ‘비꽃’에서 천민자본주의를 화려하게 풍자한 ‘찰스 디킨스 선집’을 필두로, 파시즘을 파헤치는 ‘조지 오웰 삼부작’을 우리말 어법에 맞게 새롭게 번역했다. 고전 작품 전체를 새롭게 번역해서 한국사회의 문화토양을 굳건히 다지는 걸 목표로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이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푸른 돌고래 섬><달빛 노래><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다리 건너 저편에><춤추는 노예들><라몬의 바다><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천상의 예언> 등 많다.

목차

1. 하늘을 날자
2. 바다
3. 섬
4. 북소리
5. 고향으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