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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1그램

최상택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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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4053 / 18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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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는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언제나 협상 속에 살고 있지만 한국인은 유난히 협상에 거부감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도 갈수록 합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협상은 바로 합리적인 대화법이다. 누구든 손해 보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있는, 달콤한 협상법을 배워보자.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상택
지은이 : 최상택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마케팅을 공부했다.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10년 이상 해외 및 국내 영업 분야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1991년 세일즈 마케팅 전문교육기관인 ㈜택인터내셔날을 설립, 현재 대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책 속에서

“협상은 양보의 교환이다. 역사상 협상의 여지가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어린아이와도 협상하라.” 상상력과 순발력이 뛰어난 지혜 씨는 이러한 협상의 원리와 이론들을 현실 세계에 그대로 접목시켜 보기로 마음먹었다. 마침 두 아들 협이와 상이가 동네 아이들과 뛰어놀다 들어와서는 갑자기 케이크를 사달라고 생떼를 쓰던 참이었다. 그녀는 일단 근처 제과점에 가서 작은 크기의 케이크 하나를 사온 후, 협이와 상이를 불러 다음과 같은 다짐을 받아내었다. 말이 다짐이지 사실은 고집불통 두 아들과 협상을 시작한 것이다.

“이제부터 엄마가 하는 말을 잘 듣고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면 케이크를 먹게 해줄게. 만약 약속하지 않는다면 그냥 옆집 지은이에게 갖다 줘 버릴 거야.”

“안돼요!”

“그럼 약속하는 거다? 우선 협이랑 상이는 서로 가위 바위 보를 해봐. 거기서 이기는 사람이 케이크를 두 쪽으로 나누는 거야. 대신 진 사람은 이긴 사람이 나눈 케이크 조각 중에 자신이 원하는 쪽을 먼저 골라잡을 수 있어. 너희들이 엄마와 약속할 것은 이게 다야. 어려운 일 아니니까 할 수 있겠지?”

-<머리말> 중에서-

목차

1장 협상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2장 협상에도 기본이 있다
3장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4장 협상은 주도권 싸움이다
5장 협상은 양보의 교환과정이다
6장 전략전술이 성패를 가른다
7장 협상은 대화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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