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CO2 전쟁

조현재외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6년 07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423995 / 312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온실가스로 대표되는 환경 문제는 인류 생존의 문제이자 21세기 경제의 화두이다. 이 책은 이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국제사회가 어김없이 경제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우리 기업들은 각종 환경규제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며, 이를 어떻게 ‘돈’으로 만들 것인가? 환경과 경제의 길목에서 제시되는 질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답이 이 책에 담겨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현재외
저자 : 김기철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일보, 조선일보를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노동과 환경 분야에 대한 취재를 담당했으며 기동취재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건설부동산 분야를 맡고 있다. 여러 차례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으며, 관훈언론상, 홍성현언론상, 백상기자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자 : 현경식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제조업과 新비즈니스로 대표되는 벤처, 제약, 병원 산업 등을 현장에서 경험했으며 국제 경제와 산업 부문을 취재했다. 저서 및 공저서로 《기회의 땅 변하는 중동》, 《국제뉴스로 세상을 잡아라》, 《펄떡이는 Biz NEWS 영어》, 《헤드헌터의 비밀수첩》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조현재
매일경제 정치부, 산업부에서 현장기자 생활을 했다. 일본특파원,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쳤고, 김대중-김정일 평양정상회담을 동행취재했다. 이어 국제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차장겸 지식부장을 맡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 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 8월에는 세계 최고 기업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GE의 크로톤빌연수원에 연수를 다녀온 바 있다. 저서 및 공저서로 《DJ시대 파워엘리트》, 《차이나쇼크》,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힘의 이동》, 《부의 창조》 등이 있다.  

저자 : 임상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동 대학 정치학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등 주로 경제 정책, 금융, 기업 분야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2006년부터 1년간 UC버클리 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역임했고, 2011년 도쿄 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일본의 산업, 금융, 증권 등 경제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재 활동을 했다. 본사 복귀 후에는 국제부 차장 및 경제부 차장을 거치며 국내외 경제 뉴스를 전달했고, 2015년 11월부터는 과학기술부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2005), 《CO2 전쟁》(2006), 《긴급진단: 중국발 금융위기, 어디로 갈 것인가?》(2015, 공저), 《도쿄 비즈니스 산책》(2016) 등이 있다.
  

저자 : 전병득
서울대 국문과를 나와 매일경제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중기부를 거쳐 산업부에서 근무했다. 정치부에서는 평양 현지에서 남북정상회담 일련의 과정을 취재했고, 산업부에서는 에너지 분야 중 해외자원개발과 지속가능경영을 집중취재했다. 현재 매일경제 법조팀장을 맡고 있다. 저서 및 공저서로 《DJ시대 파워엘리트》, 《강소중소기업 DNA가 다르다》, 《사커비즈니스》, 《세계 톱브랜드에서 배운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배출권거래(ET)는 교토의정서 17조에 근거해 온실가스 감축의무 보유국가가 의무 감축량을 초과해 달성할 경우 초과분을 부속서 상의 다른 국가와 거래할 수 있고 반대로 의무 달성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부속서 상의 다른 국가로부터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온실가스 감축량도 시장의 상품처럼 서로 사고 팔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각국은 배출량을 최대한 줄여 배출권 판매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 배출량을 줄이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국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배출권을 구입해 감축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감축 비용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Part 2. 기후변화협약 中

‘탄소(CO2)’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기존의 산업구조와 질서도 뿌리째 흔들고 있다. 과거의 에너지소비가 많은 생산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 산업현장의 상식이 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은 높여야 하는 새로운 설비와 공정개선 개발이 기업의 생존조건이 됐다. - Part 6. 환경장벽 中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