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예수처럼경영하라

밥브리너 저 | 최종훈 역 | 청림출판 | 2006년 06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5206520 / 15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무리 훌륭한 기업이라 해도 한 세기를 넘기기 어려운 것이 기업의 현주소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세운 조직은 어떻게 이천년의 시간이 흐르도록 여전히 건재할 수 있을까? 밥 브리너는 인류 역사 전체를 통틀어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마음을 움직였던 예수에게서 오늘날 필요하 경영 원리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노하우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밥브리너
저자 : 밥 브리너 (Bob Briner)
세계 유수의 스포츠 TV 프로그램 기획 배급사인 프로서브 텔레비전 주식회사 사장. 국제 비즈니스와 마케팅 분야에서 35년 이상 경험을 쌓았다. 에미상을 수상한 프로듀서였으며, 1999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양들 포효하다 roaring lambs>
,
<스퀴즈 플레이 squeeze play>
등이 있다.  



역자 : 최종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공저로는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래디컬》,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종훈
번역가. 자유기고가. ⌜목회와신학⌟ 기자와 ⌜프리즘⌟ 편집장, 도서출판 좋은씨앗 대표를 지냈다. ⌜새들백교회 청소년사역 이야기⌟(디모데), ⌜목마름⌟(두란노) 등의 번역서가 있다.

책 속에서

오해하지 말라. 예수가 갖가지 공식과 구호, 세미나를 동원하며 비즈니스 세계를 개척하려 한 20세기 경영 전문가 중 하나라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다. 예수는 그런 차원을 훨씬 뛰어넘는 분이다. 진즉부터 수많은 이들이 자기 생각과 이상을 뒷받침하기 위해 예수를 끌어다 갖가지 틀에 끼워 맞추려 했다. 하지만 내가 감동을 받고 독자들에게도 똑같은 영향을 미치고 싶었던 부분은 따로 있다. 신비롭고 영적인 구절들에서 예수의 생명과 가르침을 추출해 보라. 비즈니스 세계에 딱 들어맞는 놀라운 지혜들을 한 보따리씩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 ‘여는 글’ 중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텔레비전 방송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며 우리 회사를 찾아온다. 방송 일을 하자면 매사에 글쓰기가 기본이다. 오죽하면 “종이에다 생각을 쏟아낼 줄 모른다면 스크린에다 펼치는 건 꿈도 꾸지 말라”는 얘기가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겠는가? 그런데도 방송국을 찾아오는 청년들 가운데 상당수는 말의 토대가 되는 기초 문법조차 마스터하지 못하고 있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그러고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예수는 스스로 완벽하게 모범을 보였을 뿐 아니라, 설교를 통해서도 준비에 관해 가르쳤다.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한 그의 예화들 가운데는 잘 준비하는 문제에 관한 비유가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어리석은 처녀들은 신랑이 찾아왔을 때 등잔에 기름이 떨어지는 바람에 결혼식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 비유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맡은 바 임무를 게을리 한 탓에 미처 주인 맞을 차비가 안 되어 있었던 종들의 비유도 마찬가지다. 다들 주인이 돌아오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서 시간을 낭비하다가 갑자기 돌아온 주인의 격노를 샀다.
막 직장생활을 시작했든지, 본격적으로 성과물들을 내놓기 시작했든지, 아니면 무슨 발표 하나를 하더라도 준비를 건너뛸 수는 없다. 적절한 시간과 관심을 준비에 쏟으라. 예수는 준비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거둔 놀라운 성공을 보면,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다.
- 본문 p.22-23 중에서

첫째, 채워야 할 요직이 있는데 거기 적합한 인재를 찾아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를 얻으라. 호봉 구조, 연공서열, 관례 따위의 통상적인 요건들에 좌우되지 말라. “어떻게 하면 이 친구에게 최소한의 비용을 투자해서 최대한의 성과를 얻어내지?”라고 묻지 말라. 오히려 “회사에 꼭 필요해서 채용하고 싶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뭐지?”라고 물으라.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으로 눈을 멀게 해서 인재를 채용할 수는 없지만, 놀라운 조건을 제시해서 상대방이 현기증을 느끼게 만들 수는 있을 것이다. 중요한 자리가 비어 있고 그 자리에 꼭 맞는 누군가를 찾았다면, 그에게 전속력으로 달려가라. 그리고 그 사람을 잡으라.
- 본문 p.57-58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