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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장군-우리옛이야기13

시리즈 : 우리 옛이야기 [19]

정해왕 저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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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5914 / 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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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옛날에 한 총각이 살았어요. 그런데 이 총각은 한 끼에 한 솥식, 하루에 밥을 세 솥씩이나 먹는 먹보입니다. 덩치는 장군감이라 사람들은 총각을 '먹보장군'이라 불렀어요. 그런데 먹보장군은 밥만 많이 먹지, 힘은 없어 지게 하나 제대로 지지 못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이용해 호랑이를 잡는 활약을 펼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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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먹고 덩치가 커서 ‘먹보장군’이라고 불리는 총각. 하지만 빈 지게를 지고도 낑낑거릴 정도로 기운이 없다. 동생의 구박에 집을 나선 먹보장군은 국숫집에서 못된 사냥꾼을 혼내 주고 함께 호랑이를 잡으러 산으로 간다. 그런데 달려드는 호랑이들이 무서워서 똥을 싸 버린다. 그 바람에 호랑이를 물리치고 많은 재물까지 얻어 행복하게 산다.

한바탕 신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 고단하고 힘든 삶을 재미난 이야기로 잠시나마 잊고자 했던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생활상이 반영되어 있다. 먹보장군의 지혜와 재치는 아이...



밥을 많이 먹고 덩치가 커서 ‘먹보장군’이라고 불리는 총각. 하지만 빈 지게를 지고도 낑낑거릴 정도로 기운이 없다. 동생의 구박에 집을 나선 먹보장군은 국숫집에서 못된 사냥꾼을 혼내 주고 함께 호랑이를 잡으러 산으로 간다. 그런데 달려드는 호랑이들이 무서워서 똥을 싸 버린다. 그 바람에 호랑이를 물리치고 많은 재물까지 얻어 행복하게 산다.

한바탕 신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 고단하고 힘든 삶을 재미난 이야기로 잠시나마 잊고자 했던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생활상이 반영되어 있다. 먹보장군의 지혜와 재치는 아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리기에 충분하다. 이름 그대로 먹보장군임을 한눈에 알아챌 수 있게 그린 먹보장군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익살스럽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기지를 발휘하라는 교훈이 담겨 있다. 화선지에 동양화 물감을 사용하여 수묵 채색 기법으로 표현하였다.
















저자 소개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딸 ‘션션’을 얻어 아빠가 되었고, 동화 <개땅쇠>를 발표하여 작가가 되었다. 그 뒤로, 이야기 지어내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 내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 《엄마, 고마워요!》, 《토끼 뻥튀기》, 《대기만성 손만성》 등이 있으며 <금강초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글 피어나다>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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