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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은 당신입니다

이승우 저 | 평단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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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3432338 / 27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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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목사님의 글에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저 그냥 지나치지 않게 하는 묘한 매력과 그냥 지나치듯이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여운을 품고 있는 듯하다. 또한 그의 글은 봄의 따뜻함을 제 시간에 전달하듯 그 글이 드러난 시점과 리듬을 같이한다. <강동원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승우 목사님의 글을 접하게 되면 으레 떠오르는 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철쭉\"이다. 봄이 되면 가장 빨리도 아니고 가장 늦게도 아닌 봄을 느끼는 그 길목에서 제 철을 느끼게 해 주는 바로 그런 꽃이다. 나에게 있어선 너무 단순하지도, 너무 화려하지도 않아 보이면서도 살갑게 다가오는 꽃이 바로 철쭉이다. 목사님의 글에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저 그냥 지나치지 않게 하는 묘한 매력과 그냥 지나치듯이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여운을 품고 있는 듯하다. 또한 그의 글은 봄의 따뜻함을 제 시간에... 이승우 목사님의 글을 접하게 되면 으레 떠오르는 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철쭉\"이다. 봄이 되면 가장 빨리도 아니고 가장 늦게도 아닌 봄을 느끼는 그 길목에서 제 철을 느끼게 해 주는 바로 그런 꽃이다. 나에게 있어선 너무 단순하지도, 너무 화려하지도 않아 보이면서도 살갑게 다가오는 꽃이 바로 철쭉이다. 목사님의 글에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저 그냥 지나치지 않게 하는 묘한 매력과 그냥 지나치듯이 읽었더라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여운을 품고 있는 듯하다. 또한 그의 글은 봄의 따뜻함을 제 시간에 전달하듯 그 글이 드러난 시점과 리듬을 같이한다. 마치 철쭉이 봄의 성장을 제때에 알리듯 목사님의 글을 읽다 보면 나 자신은 몰랐어도 나의 모습에서 바뀌고 있거나 모자란 부분이 있거나 제때에 맞춰 채워야 할 그 무엇인가가 있을 때 그것을 그분만의 말씀의 향기로 전달하여 준다. 철쭉의 꽃말을 찾아보니 \"은혜, 감사\"를 의미한다고 한다. 목사님의 글을 대할 때마다 철쭉의 느낌이 나던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었다면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진 우연의 일치였을까? -강동원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이승우
이승우 목사님은 \"우리가 일상(日常)적으로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기적(奇蹟)의 역사\"라고 믿으며, 그렇게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목회자입니다.
1972년부터 목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공부를 그리 우?수하지도, 그렇다고 아주 모자라지도 않게, 그저 여느 목사들처럼 하고, 1976년부터 시작한 목회도 여느 목사들에 비해 그리 빼어나지도, 그렇다고 크게 모자라지도 않게 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는 목회를 위해 공부를 좀더 하라는 주위의 권유로 미국에 가서 몇 군데 학교에서 공부를 했는데, 그 후 지금까지 공부만 하고 다시 돌아온다고 갔던 미국에 살면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난 1990년부터 16년째 워싱턴 근교 매릴랜드 주 록빌에 위치한 워싱턴감리교회에서 목회하며 살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장 사랑하기 때문에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한여름밤에 만난 선지자
그만두지 말고 계속해라
모든 것은 그때에 알게 될 것입니다
역사상 최고의 타율은 0.406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교회
무슨 그림이 그려지고 있을까
꿈 꾀 끼 깡 끈 꼴 꾼…
함께 살아간다는 건…
나는 은하수에서 춤을 출 것입니다
정의를 알고, 사랑으로 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 소넨버그
피아노 건반을 보지 마세요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2장 피어난 꽃을 보고서야 어떤 나무인 줄을 알았습니다
28년 만의 외출
듣고 싶은 말, 들어야 하는 말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
능숙해지지 말고 성숙해져야 합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
생명체와 생명체와의 만남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3)
사람을 만날 때 기뻐할 수 있음은 축복입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4)
교회를 떠난 친구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5)
아무래도 내 탓인 듯 싶습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6)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7)
반가운 만남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8)
교회 안과 밖에서 들려야 할 소리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9)
살아 있음을 감사합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0)
봄이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1)
무엇을 먹어야 하나?-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2)
3장 정한 때를 앞서지 않는 자연이 부럽습니다
우리 교회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3)
대과 없이 살아갈 수 있기를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4)
서도, 서법, 그리고 서예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5)
성직, 거룩한 삶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6)
철 이른 과일들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7)
아들과 같이 지내면서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8)
지혜로운 자가 그리운 시대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19)
우리는 누구인가?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0)
여행 유감(旅行有感)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1)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일까?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2)
왜 교회에 나오시나요?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3)
잡초만 뽑으려 하지 말고 감자를 잘 돌보라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4)
서울에서 보내는 마지막 소식 - 워싱턴에 보내는 편지 (25)
4장 같은 마음으로 길을 가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의좋은 형제
울면서 헤어진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싶을 때
내게 들려진 말과 내가 하는 말
나를 나 되게 하신 이유
권사님, 장하십니다
청소유감(淸掃有感)
17년 후에는…
커지고 싶은 유혹
교회에서 가져가야 할 것
35년 만에…
하나님께서 기억하십니다
비정한 목사 부부
5장 나는 행복합니다
물이 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이 흔들리는 이유
추울 때는 추워야 하는데
‘가나다’ 시험
나는 행복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기초를 다시 익히면서
방앗간의 참새들처럼
보리밭을 생각하며
고수 앞에 서기만 하면
변한 것은 옷이 아닌데
12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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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지수(南山之壽)
설날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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