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레프트비하인드1

시리즈 : 레프트 비하인드 [13]

팀라헤이외 저 | 홍성사 | 2006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40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16,920
  • 104,4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신앙 월간지 <무디>의 편집장이었던 제리 젠킨스와 목사인 팀 라헤이가 공동집필한 요한계시록에 바탕을 둔 소설. 어느 날 갑자기, 수백만의 사람들이 사라졌다. 일순간 전 세계는 아비규환으로 변하고, 남겨진 사람들은 불확실한 미래를 생각하며 절망에 빠진다. 비행기 기장인 레이포드 스틸은 이런 사태가 곧 올 것이라고 수차례 경고했던 아내의 말을 떠올리며, 가족들의 실종 원인을 규명해 내고자 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으로 빚어낸 스릴러의 완성작! 지구 최후의 날을 소재로 한 (Left behind) 시리즈는 1996년 미국에서 첫 권을 출간한 이후로 지금까지 5천만 부 이상 팔리면서, 어린이 소설, 만화책, 게임과 음반 그리고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시리즈의 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유에스에이 투데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였고, 각종 언론 서평에서 ‘종교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라 극찬받았다...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으로 빚어낸 스릴러의 완성작! 지구 최후의 날을 소재로 한 (Left behind) 시리즈는 1996년 미국에서 첫 권을 출간한 이후로 지금까지 5천만 부 이상 팔리면서, 어린이 소설, 만화책, 게임과 음반 그리고 영화로까지 제작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시리즈의 새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유에스에이 투데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였고, 각종 언론 서평에서 ‘종교소설의 한계를 뛰어넘은 걸작’이라 극찬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3년 홍성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레프트 비하인드, 그날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첫 출간하면서 의 서막을 열었다. 그리고 2006년 여름부터 출간을 시작하는 의 본 시리즈는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는 CR번역연구소의 전문 번역자 다섯 명이 공동번역에 착수, 2년여에 걸친 긴 시간동안 시리즈 한 권 한 권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번역을 이뤄냈다. 2006년 6월 드디어 시리즈의 첫 시작을 알리는 1권 《남겨진 사람들》을 펴내게 되었으며, 7월에 2권 《환난의 군대》, 8월에 3권 《니콜라에》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예언서 연구에 탁월한 팀 라헤이의 선견자적 묵시록 해석과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전문 작가 제리 젠킨스의 밀도 있는 글쓰기가 결합하여 탄생한 시리즈는, 조밀하게 짜여진 대 서사의 구조 속에서도 매 장면의 긴박성과 스릴, 앞으로 다가올 사건에 대한 기대감 증폭과 함께 치밀한 심리묘사로, 첫 권을 손에 잡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책을 읽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다”, “소설에 문외한인 사람들조차 에는 압도당하고 말 것이다”라고 주저함 없이 별 다섯 개의 독자평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영혼을 흡수해 버린 를 펼치는 순간, 온몸을 꿰뚫 지나가는 영적 스릴과 전율을 체험하게 된다. ◎ 레프트 비하인드 1 : 남겨진 사람들Left behind (6월 2일 출간)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이 사라졌다! 눈앞에서 가족과 연인이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한 이들은 공포로 전율하고, 전 지구는 한순간에 혼란과 무질서 상태에 빠져들었다. 비행기 기장인 레이포드 스틸은 이런 사태가 곧 올 것이라고 수차례 경고했던 아내의 말을 떠올렸다. 만약 아내의 말이 맞다면, 실종된 아내와 아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갑작스런 증발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전 지구적인 공황 상태 한가운데서 레이포드는 가족들의 실종 원인을 규명해 내고자 하는데……. 그러나 이보다 더한 어둠이 날이 ‘남겨진 사람들’ 앞에 서서히 드리우기 시작한다.

저자 소개

아내 베블리 라헤이와 함께 가정생활 세미나와 결혼 생활 상담가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저서를 통해 한국 교회에도 익히 알려져 있다.


 


◆ 저서
- 성령과 기질(Spirit Controlled Temperament)
-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까? (Finding the will of God in a Crazy, Mixedup World)
- 요한계시록 강해(Lectures On Revelation) 등

시카고 무디 성서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무디〉(Moody)의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Out of the Blue》, 《Miracle Man》, 빌리 그레이엄의 전기 《내 모습 이대로》(Just As I Am) 등을 비롯해 자서전, 결혼과 가족 이야기,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소설 분야의 책 100여 권을 썼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퍼레이드〉와 같은 정기간행물에서도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역자 소개

올바른 번역 풍토 정착을 위해 각 분야 학자들과 번역학 전공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번역 전문연구소로, 외국 작품과 우리 독자의 건실한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CR번역연구소 소장 원영희 교수는 서강대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에서 영문학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한역성경 표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간 영한대역 〈가이드포스트〉 편집장과 영한대역 〈TIMEplus〉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한국번역학회 이사, 성균관대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 대우전임 교수를 거쳐 한동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원영희 교수의 일급번역교실》 외 번역학 관련 많은 논문이 있다. 《레미제라블 묵상》은 소장 원영희 교수의 책임번역하에 CR번역연구소의 이계현(전문번역가), 진실로(세종대 초빙교수)가 공동번역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