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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중이팥중이-우리옛이야기2

시리즈 : 우리 옛이야기 [19]

이주혜 저 | 시공주니어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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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745809 /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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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에게 <콩쥐 팥쥐>로 더 익숙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이다. <콩중이 팥중이>에서 콩중이와 팥중이는 시련을 겪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태도는 둘이 사뭇 다르다. 콩중이는 욕심을 부리지 않지만, 팥중이는 늘 욕심을 부린다. 결말에 콩중이는 원님과 다시 만나 행복하게 되는데, 이런 행복한 결말은 시련을 모두 겪은 콩중이가 온전하게 성인이 된 것을 의미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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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한 콩중이는 복을 받고, 게으르고 못된 팥중이와 새엄마는 벌을 받는다는 내용의 우리나라 대표 옛이야기. 《콩쥐 팥쥐》라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옛이야기의 채록본들에는 주인공 이름이 ‘콩중이’, ‘팥중이’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원래의 이름을 그대로 따랐다. 대부분의 출판사가 콩중이와 원님이 결혼한 이후의 그 뒷이야기를 생략하였지만, 이 책에서는 이야기 전체를 살려 구성하였다. 원님과 콩중이가 팥중이의 계략으로 연못에 빠져 죽었다가 연꽃으로 다시 태어나는 뒷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



착하고 성실한 콩중이는 복을 받고, 게으르고 못된 팥중이와 새엄마는 벌을 받는다는 내용의 우리나라 대표 옛이야기. 《콩쥐 팥쥐》라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옛이야기의 채록본들에는 주인공 이름이 ‘콩중이’, ‘팥중이’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아, 원래의 이름을 그대로 따랐다. 대부분의 출판사가 콩중이와 원님이 결혼한 이후의 그 뒷이야기를 생략하였지만, 이 책에서는 이야기 전체를 살려 구성하였다. 원님과 콩중이가 팥중이의 계략으로 연못에 빠져 죽었다가 연꽃으로 다시 태어나는 뒷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똑같은 시련이 주어져도 꾀를 부리며 미련하게 대처하는 팥중이와, 부지런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콩중이의 모습이 극명하게 드러나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옛이야기의 교훈이 잘 전해진다. 우리나라 고유의 단청 색을 살리고, 판화 느낌이 나도록 표현한 그림이 매력적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주혜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8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젼, 2000년 출판미술협회 공무전에서 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즐겨 듣던 이 이야기를 직접 그릴 수 있어 즐거웠다는 작가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씩씩한 콩중이가 마음에 쏙 들었다고 한다.

<콩중이 팥중이>에서는 구아슈와 동양화 물감을 사용해 우리나라 고유의 단청 색을 살렸고, 판화 느낌이 나도록 표현하였다. 작품으로는 <박씨 부인전><금자를 찾아서><진휘 바이러스><방귀쟁이 며느리> 들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1971년 전부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흥부와 놀부><혹부리 할아버지><까마귀 괴물을 물리친 신랑>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왜요, 엄마?>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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