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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시인101인선집-오세영

오세영 저 | 문학사상사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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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127453 / 43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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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허수'로 살아가는 시인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가. 오세영 시인은 실명으로 거론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기만의 코드를 가진 시인이다. 1960년대부터 <반란하는 빛><무명연시초><그릇> 이후 <구룡사 시편>을 거치면서 전통시인으로서의 독보적인 시세계를 구축한 이시대의 가장 빛나는 시인이다. <송구권. 시인>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2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5년~1968년 박목월의 추천을 받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소월시문학상, 만해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미국 버클리대학교와 체코 찰스대학교의 초청 및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시집 『봄은 전쟁처럼』, 『적멸의 불빛』, 『벼랑의 꿈』, 『무명연시』, 『사랑의 저쪽』, 『시간의 쪽배』 등과 학술서적 『한국 현대시인 연구』, 『한국 현대시 분석적 읽기』, 『20세기 한국시인 연구』, 『한국 낭만주의시 연구』 등 수십 권이 있다. 2012년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목차

목차
한국대표시인 101인선집 간행사
작품론/ 서정성과 철학성의 상호 통합을 통한 존재 탐구의 시세계
작가론/ 어느 유복자의 삶과 시의 관련성
오세영 연보
시
반란하는 빛
가장 어두운 날 저녁에
무명연시無明戀詩
불타는 물
사랑의 저쪽
꽃들은 별을 우러르며 산다
어리석은 헤겔
눈물에 어리는 하늘 그림자
아메리카 시편
벼랑의 꿈
적멸寂滅의 불빛
봄은 전쟁처럼
시간의 쪽배
산문
현실과 영원사이
사랑과 권력
의미와 무의미
나의 시 쓰기
총체적 진리와 부분적 진리
상상력과 체험
나의 시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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