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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180850 / 30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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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번 평론집에서 그는, 타인을 겨냥하기 쉬운 공격적인 창(槍)이기보다 안과 밖이 따뜻이 맞대면하는 창(窓)으로서의 평론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송기숙, 홍희담, 공선옥, 고형렬 등의 중견 작가를 비롯하여 김윤형, 민경현 등 신예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가들의 문학세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세심하게 짚어보고 있다.
출판사 리뷰
1부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을 둘러싼 세 꼭짓점
_최원식ㆍ윤지관ㆍ황종연을 통해 본 우리 비평의 현 단계
최근의 비평적 양상과 문제점들
'시와 리얼리즘론' 그리고 창조성의 문제
순리와 역류
_문학에 있어서 거시담론의 소멸, 어떻게 보는가?
2부
공선옥 문학은 어느 만큼 와 있는가
_장편소설『수수밭으로 오세요』
'황진이'의 소설로 본 역사소설의 최근 양상
시간의 태풍 너머, 기억이 깊은 항구
_송기숙의 소설세계
'오월'의 역사와 함께한 영혼의 기록
_홍희담 소설집『깃발』
'제 고유의 빛깔'을 이루는 '각자성불'
_송기원 소설집『사람의 향기』
우리네 야산을 닮은 푸근한 삶의 문학
_조건상 소설집『어머니의 초상
낡은 것의 새로움, 그리고 시간의 문제
_정도상 소설집『모란시장 여자』
장인이 되고자 하는 박수의 춤사위
_민경현 소설집『청동거울을 보여주마』
낯익으면서 새로운 한 소설가의 모색
_김윤영 소설집『루이뷔똥』
3부
「객지」와 리얼리즘
리얼리즘의 민족적 토착화를 위한 한 모색
_김학철의『격정시대』를 중심으로
국경과 변경: 이민문학
역사의 비극과 삶의 뒤틀림
_조정래 중편「비탈진 음지」「황토」의 세계
역사를 다시 부른다
_고형렬 장시「리틀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