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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백과사전 : 세밀하면서 크고 시원한 그림과 짧지만 요점을 집어내는 설명들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백과사전이다. 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분야에 대하여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향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한다. 바다 생물, 지구와 별, 행성, 작은 곤충들의 세계뿐 아니라, 오늘날 인류가 이룩해 온 문화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불가사의한 세계의 문명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였다. 이 시리즈는 자연 과학뿐 아니라,... 어린이 백과사전 : 세밀하면서 크고 시원한 그림과 짧지만 요점을 집어내는 설명들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백과사전이다. 과학과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분야에 대하여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향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한다. 바다 생물, 지구와 별, 행성, 작은 곤충들의 세계뿐 아니라, 오늘날 인류가 이룩해 온 문화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불가사의한 세계의 문명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였다. 이 시리즈는 자연 과학뿐 아니라, 인문 과학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넓혀 주는 시리즈이다.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시리즈가 작은 백과사전을 구성한다. 어렵고 복잡한 백과사전이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학년이 올라가, 어려운 사전을 찾는 시기에도 세밀한 그림과 간결하고 핵심적인 설명 덕에 언제라도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별과 행성》, 《바다 생물》, 《선사 시대》, 《간단한 과학 원리》, 《곤충의 세계》, 《고대 인간의 삶》, 《세계의 문화》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 주변 환경과 세계, 지금의 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태양과 우주, 자연 현상과 날씨, 우리의 몸,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미생물, 기계 등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들을 다루었다. 단순히 어떠한 현상이나 원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인간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또 인간은 그러한 것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 주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신기한 행성, 지구》에서는 지구 온난화 문제와 오염 문제를 다루어, 어린이들이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고, 《지구에 사는 동물》에서는 지구에 사는 여러 동물의 생태를 보여 주고, 나아가 멸종 동물에 대한 보호 정책도 생각해 보게 하였다. -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세밀한 그림 : 책을 펼치면 마치 한 폭의 풍경화처럼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그림이 펼쳐진다. 지구의 모습은 원거리에서, 지구 내부의 맨틀과 외핵, 내핵은 단면을 잘라 상세하게 보여 준다. 또한 비버가 집을 짓는 순서, 지구의 생성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 주고 동굴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마치 사진으로 찍은 듯한 세밀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지구에 사는 동물》 스스로 움직이며 다른 생물 먹어 영양분을 얻는 생명체를 동물이라고 한다. 동물은 또 어떻게 분류할까? 등뼈가 있는 척추동물과 등뼈가 없는 무척추동물로 분류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좋아하는 강아지와 새는 어떤 동물에 속할까? 지구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사람이 살지 못하는 척박한 땅에도 동물이 살까?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사방이 온통 빙하로 덮여 있는 곳에서 동물이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에 해답을 주는 책이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동물의 분류와 종류에 대해 백과사전식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지구의 또 다른 주인인 동물들의 다양한 삶과 생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먹잇감을 한입에 삼켜 버리는 아나콘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꼬리를 잘라 버리고 도망가 버리는 도마뱀붙이,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악어의 새끼 사랑,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하는 대신 시속 65킬로미터로 달리는 타조 등 어린이들이 쉽게 주변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도 소개하였다. 또한 새들이 하늘을 나는 원리와 방법, 인간처럼 막대기나 돌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먹잇감을 찾는 침팬지, 보기와는 달리 아주 얇은 나뭇잎도 잡을 수 있는 코끼리의 코 등 신기하고 신비로운 동물의 모습을 마치 사진으로 찍은 듯한 세밀한 그림과 전문가의 고증을 거친 그림으로 재현해 내었다. 뾰족한 엄니가 뒤쪽으로 난 코끼리, 몸집이 아주 작은 말 등 선사시대 포유류의 조상들도 만날 수 있다.
목차
개구리
파충류
악어
조류
둥지
비행
포유류란?
포유류
유대류
사냥
비버
순록
코끼리
유인원과 원숭이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