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8323823 / 212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박완서, 호원숙
-
주지현
-
민음사 편집부
- 10,800
- 17,820
- 18,9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산청․함양 양민 학살 사건으로 인한 역사의 아픔과 개인의 운명적 삶이 하나로 어울어진 대 서사시! 자신의 운명에 굴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이겨내, 사업가로 운명가로 성공하기 까지의 이야기가 그러진 자전적 서사이며, 산청. 함양 양민학살로 인한 원혼을 달래주기 위한 시이다.
출판사 리뷰
감수의 말
저자의 말
I. 서(序), 수난은 강물처럼
II. 주검의 세월
III. 비 바람 차다
IV. 공부, 그 갈증의 먼 길
V. 밟히어 꿈틀, 일어나다
VI. 책 좀 빌려 주시겠습니까?
VII. 시련의 언덕 너머 언덕
VIII. 사랑은 이슬처럼 파도처럼
IX. 비상과 침몰의 격한 반전이여
X. 운명, 죽음 위에 떠서
XI. 운명의 별이 길을 쓸고
XII. 운명의 별, 나를 맞이하다
XIII. 운명의 수리, 세계 최초로 길 내다
XIV. 방곡의 하늘 시퍼렇게 떠 있다
XV. 천신만고, 서광의 바구니 터져 내리고
XVI. 추모공원 앉고 위령탑 솟으니
XVII. 쓰라림, 쓰라림은 아직 끝나지 않고
XVIII. 결(結), 소명의 고삐 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