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STOP성공을부르는포기의힘

시모조노소타 저 | 정은지 역 | 아인북스 | 2006년 05월

북트리

정가
$21.00
판매가
$11.5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042162 / 227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920
  • 18,000
  • 12,5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과연 성공하는 길일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을 거듭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일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폴레옹은 수필가로 실패했고, 셰익스피어는 양모사업가로 실패했으며, 링컨은 상점 경영인으로 실패했다.

만약 그들이 수필가로, 양모사업가로, 상점 경영인으로 성공하기 위해 계속 그 일에만 도전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성공하는 사람들은 포기해야 할 길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성공의 길에 매진한다. 현명한 포기가 지혜로운 이들의 진정한 성공 노하우임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과연 성공하는 길일까?] 포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실패자, 무능력자가 떠오르십니까? 우리는 성공하려면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윈스턴 처칠이 은퇴한 후에 그의 모교에서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의 대선배이신 처칠 경의 말씀을 경청하십시오.\"라고 당부 했습니다. 처칠은 지팡이를 ...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과연 성공하는 길일까?] 포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실패자, 무능력자가 떠오르십니까? 우리는 성공하려면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윈스턴 처칠이 은퇴한 후에 그의 모교에서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의 대선배이신 처칠 경의 말씀을 경청하십시오.\"라고 당부 했습니다. 처칠은 지팡이를 짚고 강단에 서서 단 열두 개의 단어만 얘기하고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Never give up, Never give up.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실패하는 사람들이 금방 포기할 때 성공하는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과연 성공하는 길일까요? 물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을 거듭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하다 보면 결국 인생 자체가 포기의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 자신의 도전이 정말 무모하다고 느껴질 때는 다른 길로 우회하는 것이 오히려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 셰익스피어, 링컨. 이들 역시 포기를 통해 성공한 위인들입니다. 나폴레옹은 수필가로 실패했고, 셰익스피어는 양모사업가로 실패했으며, 링컨은 상점 경영인으로 실패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수필가로, 양모사업가로, 상점 경영인으로 성공하기 위해 계속 그 일에만 도전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그 길을 포기하고 다른 분야를 개척하여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노력함으로써 결국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포기해야 할 길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성공의 길에 매진합니다. '현명한 포기', 지혜로운 이들의 진정한 성공 노하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만이 가진 현명한 포기의 기술] 이 책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라'라고 설득하는 여느 자기계발 서적들과 달리 성공과 행복을 위해 포기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합니다. 희망이 없는 일은 포기할 수 있을 때 과감하게 포기하고 가능성이 있는 일에 도전하는 것이 진정 성공할 수 있는 현명한 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는 나쁜 것이다'라는 명제와 포기로 인한 고통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포기해야 할지 계속해야 할지, 포기한다면 어떻게 포기해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상황이 악화되는데도 계속 매달리다가 다른 일에 도전할 기회조차 상실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없는 일이라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오히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포기해야 하지 않은지 판단을 한 후,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포기로 인한 고통은 감수하면서. 이 책은 단순히 '도전했는데도 실패하면 포기하라'는 것을 외치지 않습니다. 포기란 무엇이며 우리가 왜 포기하지 못하는지를 살펴본 후, ≪포기 프로그램의 4가지 오작동≫을 분석하여 현대인에게 맞는 '진화된 포기 프로그램'을 통한 효과적이고 현명한 포기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삶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본문 중간 중간에 내용 이해를 도와주는 삽화들도 실려 있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성공하지 못하고 지쳐만 가는 당신, 현명한 '포기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시모조노소타
지은이 시모조노 소타

심리치료 카운슬러.
1959년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출생했다. 심리치료 카운슬러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정신 건강, 자살 방지, 카운슬링 등을 교육하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는 《인간은 왜 죽고 싶어하는가?》, 《실연을 당하면 왜 죽고 싶어지는가?》, 《자살 위기와 카운슬링》, 《우울증 탈출-푸치 인지요법을 통한 자기회복작전》 등이 있다.
나는 오랫동안 카운슬링에 종사해오면서 '적절한 시기에 어떻게 적절하게 포기를 잘하느냐가 인생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눈에는 현대사회가 포기를 지나치게 폄하하는 것처럼 보인다. 상담을 하러 오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포기에 대한 이런 폄하와 편견으로 괴로워한다. 포기에 대한 편견을 버리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 마음이 가벼워지면 그만큼 괴로움도 줄고 새로운 인생에 눈뜨기도 쉬워진다. 적절한 타이밍에 유연하게 포기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정신적 피로도 쌓이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일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거기에 얽매여 포기하지 못하고 그것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포기라는 프로그램이 오작동을 일으켜 결국에는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기도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옮긴이 정은지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 건너가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남자들은 왜 악녀에게 끌리는가》, 《아름다운 말이란》, 《아이의 마음을 코칭한다》, 《월드픽쳐 시리즈 10권》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은지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 건너가 동경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남자들은 왜 악녀에게 끌리는가》, 《아름다운 말이란》, 《아이의 마음을 코칭한다》, 《월드픽쳐 시리즈 10권》 등이 있다.

머리말

나는 오랫동안 카운슬링에 종사해오면서 '적절한 시기에 어떻게 적절하게 포기를 잘하느냐가 인생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눈에는 현대사회가 포기를 지나치게 폄하하는 것처럼 보인다. 상담을 하러 오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포기에 대한 이런 폄하와 편견으로 괴로워한다. 포기에 대한 편견을 버리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 마음이 가벼워지면 그만큼 괴로움도 줄고 새로운 인생에 눈뜨기도 쉬워진다. 적절한 타이밍에 유연하게 포기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정신적 피로도 쌓이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일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거기에 얽매여 포기하지 못하고 그것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포기라는 프로그램이 오작동을 일으켜 결국에는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기도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책 속에서

나는 지금 무엇을 포기하려 하는가?
포기라는 작업에 대해 이 질문부터 시작해보자. 포기는 고통을 수반하는 작업이다. 그 고통은 무엇을 잃을 때 느끼는 상실감과 갈등일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것을 포기함으로써 무엇을 잃어버릴까 두려운가?
인간의 활동은 중간목표에 연연한다는 사실을 이미 앞에서 설명했다. 앞서 설명한 T씨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싶지 않다, 사랑을 잃고 싶지 않다, 등의 중간목표에 얽매여 포기저울의 움직임이 둔해졌다고 볼 수 있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버려야 한다. 그것이 인생의 선택 즉, 포기이다. 자칫 잘못하면 중간목표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우리의 선택과 미래에 필요 이상의 공포를 느낀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생각해보는 일은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위해 거쳐야 하는 제일 첫 번째 과정이다. 포기저울에 올려 있는 저울추의 정체를 파악하고 나면 냉정하게 자기가 선택해야 할 길이 보인다. '나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Chapter 1 포기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들
Chapter 2 포기란 무엇인가?
Chapter 3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Chapter 4 행복과 포기의 관계
Chapter 5 포기프로그램의 오작동1 '도중에 그만두지 못한?다'
Chapter 6 포기프로그램의 오작동2 '결정하지 못한다'
Chapter 7 포기프로그램의 오작동3 '만족하지 못한다'
Chapter 8 포기프로그램의 오작동4 '잊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
Chapter 9 효과적이고 현명한 포기 기술
Chapter10 결론
맺음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