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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나이를먹는좋은습관

사이토시케타 저 | 박정임 역 | 함께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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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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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로 올해 90세(1916년생)를 넘어선 사이토 시게타 박사의 새 책. 자신이 살아온 인생 경험과 정신과 의사로서의 전문지식을 토대로 미래를 보다 풍요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극단적인 것만 피하면 인생이 순조롭다 요즘 중년층을 위한 책이 유행이다. 중년층은 과거에는 자식들 뒷바라지에 모든 인생을 걸었던 세대로, 정작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는 무언가를 할 여유조차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삶의 질이 높아지고 평균 수명도 확연히 늘어나면서 인생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활동적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래서 음식이나 운동, 독서 등을 통해 현재를 순조롭게 넘기고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대비하는 것이 중년세대의 화두가 되었다. 도 중년층이 읽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극단적인 것만 피하면 인생이 순조롭다 요즘 중년층을 위한 책이 유행이다. 중년층은 과거에는 자식들 뒷바라지에 모든 인생을 걸었던 세대로, 정작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는 무언가를 할 여유조차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삶의 질이 높아지고 평균 수명도 확연히 늘어나면서 인생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활동적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래서 음식이나 운동, 독서 등을 통해 현재를 순조롭게 넘기고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대비하는 것이 중년세대의 화두가 되었다. 도 중년층이 읽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자기 인생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더욱 현실감이 있고 구체적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좋은 습관’은 담배를 끊고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라는 식의 상투적인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훨씬 현실과 밀접한 것으로 말 그대로 사소한 ‘습관’이라고 이름붙일 만한 것들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유전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극단적인 것만 피하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국립암연구소의 예방법을 바탕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12가지 사항은 이러하다. “1. 편식을 하지 않는다. 2. 같은 음식만 반복해서 먹지 않는다. 3. 80퍼센트만 먹는다. 4. 심야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5. 담배를 끊는다. 6. 적당한 양의 비타민A, C, E와 식물섬유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한다. 7. 염분 섭취를 자제한다. 8. 너무 뜨거운 것은 먹지 않는다. 9. 음식물에 생긴 곰팡이도 주의. 10. 과도한 일광욕은 피한다. 11. 과로를 피한다. 12. 몸의 청결에 주의한다.” 더불어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조언을 곁들이는 것도 역시 잊지 않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사이토시케타
저자 / 사이토 시게타
저자는 정신의학 전문가로서 현대인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명쾌하게 진단하고 처방하는 글로 평판을 얻고 있으며 수필가로서도 한국에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도?쿄 출생으로 메이지대학 문학부, 쇼와 의대를 졸업하고 게이오대학 의학부에서 정신의학을 전공했다. 의학박사로서 의료법인 재단 사이토병원 이사장이자 일본 정신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 여행작가협회 회장, 알콜건강의학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일본 펜클럽 이사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장남들의 책』 『정신과 의사 3대』 『나는 지금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 받는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 『호감 받는 사람, 미움 받는 사람』 『마음이 편안해지는 처방전』 『상사와 부모는 선택할 수 없다』 『훌륭한 부모야말로 아이를 못 쓰게 만든다』 『마음의 괴로움이 사라지는 책』 『인생, 즐거움은 여행에 있다』 『사랑하는 행복, 사랑받는 행복』 『아버지는 아이와 어떻게 서로 이해할 수 있을까』 등이 있다.
역자 / 박정임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 치바국립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카피라이터 및 프리랜스 기자로 활동했으며 역서로는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정임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 및 프리랜스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일본 치바국립대학 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우편배달부 워커 씨 이야기><북해의 의사 그렌펠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제1장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만드는 역전의 습관
좋은 습관이 좋은 습관을 부른다
귀찮고 성가신 일도 뒤집어보면 즐겁다
편지를 쓰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그림엽서를 고르는 즐거움
친?구를 비축해두자...
제2장 강약을 조절하는 리듬의 습관
리듬을 타면 하루가 순조로워진다
신체의 리듬을 만드는 것이 매일의 습관
암에 걸리지 않는 열두 가지 습관
걷는 리듬을 발견하자
목표를 낮춘다는 것의 의미...
제3장 인생이 더욱 즐거워지는 식생활 습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습관
규칙적이지 않더라도 페이스는 유지할 수 있다
즐겁게 먹는 것이 최고의 식사
귀가한 후가 더 바쁜 생활
건강에 관해서는 아내의 지시를 따른다...
제4장 인생을 깊이 있게 하는 관찰하는 습관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신체의 변화에는 반드시 원인을 찾는다
곤란했던 일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 습관
의욕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무엇이든 수집하면 반드시 가치가 생긴다...
제5장 스트레스도 줄이는 즐기는 습관
화초를 재배함으로써 마음을 치료한다
추천할 만한 여섯 가지 스트레스 감소법
스트레스는 인생의 자극이다
침체되어 있을 때는 스스로를 격려한다
자신의 행동패턴을 분석하는 즐거움...
제6장 반드시 도움이 되는 두뇌의 습관
메모를 통해 기억력을 높인다
한파가 들이치는 집에서도 즐거울 수 있었다
노래로 뇌를 활성화시킨다
신경이 쓰이는 일은 계속 신경이 쓰인다
이상적인 노인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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