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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행복이담긴안데르센동화집2

시리즈 : 안데르센 동화집 [4]

안데르센 저 | 임지현 역 | 문학사상사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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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127526 / 25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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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안데르센의 꿈과 희망과 사랑과 믿음의 메시지를 담고있는 동화집. 국내의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린 뛰어난 그림과 함께 안데르센 동화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려낸 동화들을 만난다. <달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은화 한 닢><정말이야!>등 22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60편! -국내의 명망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린 뛰어난 그림과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풍부한 감성으로 안데르센 동화의 가치를 최대한 살린 문학사상사의 세계 명작 동화.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전시회 등이 열리는 것을 보면 안데르센의 동화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가치와 의미가 담겨 있는 안데르센 동화집을 통해 우리 아이...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60편! -국내의 명망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린 뛰어난 그림과 함께 세대를 뛰어넘는 풍부한 감성으로 안데르센 동화의 가치를 최대한 살린 문학사상사의 세계 명작 동화.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과 전시회 등이 열리는 것을 보면 안데르센의 동화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퇴색되지 않는 가치와 의미가 담겨 있는 안데르센 동화집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꿈과 희망, 사랑과 믿음이 봄날의 새싹처럼 소록소록 자라나길 바라며 국내의 명망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의 힘을 합하여 그린 예쁜 삽화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고 마음껏 느낌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겼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안데르센의 꿈과 희망과 사랑과 믿음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동화집.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퇴색하지 않을 가치가 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도대체 안데르센 동화에는 어떤 힘이 숨겨져 있기에 동화의 고전처럼 여겨지고 있을까요? 단순한 글과 그림이 아닌 동화를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 나갈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시대를 불문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 을 통해 욕심 부리지 않고 지금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사는 미덕을 배우고, , 을 통해 우애와 사랑을 배울 수 있고, 를 통해 철학적인 주제에 대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며, , 의 동화에서는 용기 있는 사람만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저자 소개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은 안데르센이 루터교회에서 세례 받을 때, 대부모(代父母)가 붙여 준 이름이다. 안데르센의 집안은 할머니가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안데르센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독실한 루터교회 신자인 어머니는 안데르센에게 예수를 공경하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었고, 아버지는 인형극과 독서를 통해 어린 그에게 옛날이야기와 <아라비안 나이트>를 자주 들려주며 상상력과 교양을 심어 주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가장의 자리가 비게 되자 안데르센 소년은 어린나이에 공장에서 일하고, 어머니는 빨래를 대신해주는 일을 했다. 
1819년에는 연극배우의 꿈을 품고 코펜하겐으로 갔으나, 변성기 이후 목소리가 탁해지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더구나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서 문법과 맞춤법이 엉망인 그의 연극대본은 극단 주에 의해 반송되었기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심한 마음의 고통에 시달렸다. 다행히 그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국회의원 요나스 콜린의 후원으로 라틴어 학교에 입학했으나, 안데르센이 시를 쓰는 것을 싫어하는 교장과의 갈등 때문에, 5년 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1828년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안데르센은 《즉흥시인》(1834)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저작에 들어갔는데, 어른들도 읽을 정도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1872년까지 발표한 총 160여 편의 동화 작품은 모두 유명해졌다. 62세 때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그가 18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는 그 장례식에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하였다.  

역자 소개

  • 역자 : 임지현
이화여자대학교와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문학사상사'의 기획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트레인스포팅><브리짓 존스의 일기><베컴, 나의 축구 나의 인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달님이 들려준 이야기
은화 한 닢
포도주 병과 수습공의 딸
돼지저금통
한 해의 이야기
정말이야!
하늘을 나는 가방
가장 행복한 장미
개구리의 지혜
꼬마 툭
꽃들의 무도회
열두 시의 우편 마차
행복한 달팽이 가족
햇빛이 들려준 이야기
늪의 할머니
낡은 가로등
이웃들
떡갈나무의 마지막 꿈
아이들의 잡담
인형극 단장
잠의 요정 올레
사람이 된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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