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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리더와성공

윌리엄J.오닐 저 | 손정인 역 | 지식의날개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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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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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초일류 기업을 일으킨 CEO들의 '비밀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과감한 결단력, 강력한 추진력, 일에 대한 열정, 뛰어난 집중력, 포기하지 않는 신념, 직원 및 고객 우선주의 끈끈한 인간관계, 혁신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이 평범한 사람 중 한명이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누구나 이들과 같은 CEO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비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 곁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 55인의 인생을 통해 재차 확인시켜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윌리엄J.오닐
윌리엄 J. 오닐(William J. O'Neil)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 전략가이자 가장 성공한 투자자로서 현재 자신이 설립한 윌리엄 오닐+컴퍼니의 최고경영자(CEO)다. 1933년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태어나 남부 감리교 대학을 졸업한 뒤 1958년 당시 대형 증권회사로 손꼽혔던 하이든 스톤에 들어가면서 주식시장과 첫 인연을 맺었다. 오닐은 하이든 스톤에서 3년 동안 탁월한 투자 성과를 거둔 뮤추얼 펀드의 성공 비결을 연구한 끝에 이 책에 소개돼 있는 CAN SLIM 원칙을 찾아냈다. 그는 이 원칙을 직접 활용해 5000달러의 투자 원금을 20만 달러로 키워 서른 살의 나이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최연소 회원이 됐다. CAN SLIM 원칙은 그가 풀어내고자 했던 \"성공하는 주식들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오닐은 증권업계 최초로 데이터베이스를 개인적으로 구축해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1만 개 이상의 상장기업 정보를 축적했다. 그가 현재 회장으로 있는 윌리엄 오닐+컴퍼니는 전세계적으로 600곳 이상의 기관 투자가 고객들에게 연구 자료와 주식 투자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토대가 바로 50년 이상 축적한 그의 개인적인 데이터 베이스다. 오닐은 1984년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고급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는 기치 아래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테일리〉를 창간했는데, 이 신문은 현재 \"미국 서부의 〈월스트리트 저널〉로 불릴 정도로 성가가 높다.






손정인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및 동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University of Chicago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책으로 <최고는 무엇이 다른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손정인
서울대학교 졸업.

목차

서문 ㅣ 윌리엄 J. 오닐

Part 1. 최고를 향한 노력
나이키의 공동 창업자 빌 바우어만 - 혁신적 육상코치에서 스포츠용품 제국의 건설자로
애니메이션 제작자 월트 디즈니 - 우리가 파는 것은 행복이다.
미디어?의 혁신자 오프라 원프리 -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근대 기업가의 전형 앤드루 카네기 - 미국의 철강시대를 연 혁신적 혜안
워싱턴 포스트의 캐서린 그레이엄 - 좋은 저널리즘이 좋은 비즈니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의 제임스 모건 - 포기할 줄 모르는 최장수 CEO
휴렛팩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 첨단 네트워크업계의 초고봉에 오른 여성 철학도
화장품업계의 여왕 메리 케이 애시 - 성공의 비결은 직원들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
자기개발운동의 개척자 데일 카네기 - 수줍은 시골소년이 이룩한 자기개발의 신화
NBA 커미셔너 데이비드 스턴 -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세계적 사업이다.

Part 2. 성장을 위한 기초 다지기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 할인매장 황제의 7가지 성공법칙
페이첵스의 토머스 골리사노 - 직원을 채용하는 기준은 기술이 아니라 의욕
맥도날드의 레이 크록 - 기업은 과일과 같다. 썩지 않으려면 계속 성장해야 한다.
타파웨어의 브라우니 와이즈 - 홈파티 판매방식을 창안한 세일즈의 여왕
라디오 섀크의 찰스 탠디 - 기회를 포착하면 그것에서 최대의 성과를 노려라.
월그림의 찰스 월그린 1세 - 약국의 통념을 깨고 미국을 제패한 약사
<공룡 바니>의 제작자 셰릴 리치 - 아동 비디오 시장을 석권한 어머니의 힘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A. P. 자니니 - 고객우선주의를 내세운 금융계의 골리앗
추잉껌의 제왕 윌리엄 리글리 2세 - 열정 없이는 큰일을 이룰 수 없다.

Part 3. 역경의 극복
코먼 재단의 설립자 낸시 브링커 - 유방암에 대한 전 세계적 선전포고
항공기산업의 선구자 윌리엄 보잉 - 보잉 제국의 토대는 오직 정확한 사실과 과학
아메리크레디트의 마이클 배링턴 - 성공을 향해서는 도전을, 실패로부터는 교훈을
엔비디아의 젠순황 - 지금 해내지 못하면 회사가 망한다고 생각하라.
청소용역회사 사장 데이지 브랙스턴 - 실업자로 전락한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삼다.
IGT의 찰스 매튜슨 - 성공의 밑거름은 바로 끈끈한 인간관계
텔랩스의 마이클 버크 - 화끈하게 시작해서 신중하게 마무리하라.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 전 직원이 사장이 되는 회사
<에보니>의 존 H. 존슨 - 판잣집에서 <포브스> 갑부 400인에 들기까지

Part 4. 위기에 맞선 과감한 도전
홈디포의 아서 블랭크와 버니 마커스 - 성공하고 싶으면 고객과 직원에게 투자하라.
주니퍼 네트웍스의 스캇 크린스 -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다.
크래프트의 흑인여성 경영인 앤 퍼지 - 어린 시절 공동체의 이상을 사업에 접목하다.
코카콜라의 로버트 우드러프 - 콜라가 미국의 일상에 파고들기까지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 승진할수록 업무를 나누라.
노키아의 요르마 올릴라 -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으로 넘버원이 되다.
할리데이비슨의 제프리 블루스타인 - 오토바이의 꿈을 만드는 사람
<세서미 스트리트>의 조앤 간츠 쿠니 - 어린이 프로그램을 더욱 새롭게, 더욱 활기차게
SEI인베스트먼츠의 앨프레드 웨스트 2세 -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Part 5. 고객을 생각하는 경영
이베이의 멕 휘트먼 - '닷봄' 속에서 재탄생한 '닷컴'의 신화
AOL의 스티브 케이스 - 세계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를 건설한 진정한 개척자
갭의 미키 드렉슬러 - 고객처럼 생각하고 고객처럼 행동하라.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 모닝커피처럼 뜨거운 열정
IBM의 린다 샌포드 - 고객지향성으로 승부하여 고속 승진하다.
99센트 스토어의 데이비드 골드 - 고정관념을 깨고 소매업의 신대률을 개척하다.
흑인여성 기업가의 선구자 C. J. 워커 - 흑인여성을 위한, 흑인여성에 의한 마케팅
광고의 대가 데이비드 오길비 - 좋은 광고를 만들려면 제품과 친해져라.
시스코 시스템스의 존 체임버스 - 감각으로 기업을 인수하고, 동기부여로 사람을 포용하다.

Part 6. 혁신을 통한 성공
이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드야르 - 개인 홈페이지를 세계적 경매회사로 확장하다.
보트 엔진의 혁신자 에빈루드 부부 - 발명가와 사업가의 부창부수
품질경영론의 대부 에디워즈 데밍 - 품질이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자존심이다.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 - 편안하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여성복을 해방시키다.
제룩스의 조지프 윌슨 - 목표는 높게, 포부는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거창하게
컴퓨터 발명가 존 모클리 - 미래에 대한 비전으로 컴퓨터 시대를 앞당기다.
스포츠용품 발명가 하워드 헤드 - 불만은 창조의 동기, 안 되면 되게 하라.
인텔의 공동 창업자 로버트 노이스 - 관습을 타파한 과학자, 평등을 실천한 경영자
GE의 잭 웰치 - 거대한 골리앗, 민첩한 다윗으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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