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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51023X / 21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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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를 통한 동아시아 공동체 만들기를 제안하는 책. 하나의 지역 질서로 존재했던 동아시아의 역사성을 고찰하며, 역사로서 동아시아를 어떻게 생산적으로 소비할 것인가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 공동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민족이나 국가 안에서 맴도는 닫힌 시각을 열린 시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출판사 리뷰
책머리에
1. 동아시아 담론,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가
- 제국주의로부터 제국주의를 넘어서
동아시아 담론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제국주의 시각의 '문화적 전환'과 동아시아 담론
세계화의 도전과 동아시아 담론의 웅전
무엇을 위한 '동아시아학'인가?
2. 동아시아학의 가능성과 불가능성
'상상의 공동체로서 동아시아
서구적 근대에 대한 대항주체로서 '동양'
탈근대에서의 대항주체로서 동아시아
역사로서 동아시아
'문맥의 공유'를 통한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
3. 동북아 시대에서 한국사 서술과 역사 교육
- 국사(國史)를 넘어서
문제는 일본이 아닌 우리의 역사 교육이다
'민족의 역사'인가, '역사의 민족'인가
역사 교육의 목표: 민족 교육에서 시민 교육으로
한국사의 범주: 국사에서 역사로
4. '기억의 장(場)'으로서 동아시아
- 국사(國史)에서 동아시아사로
'기억의 창'과 역사 범주
전근대 한국사의 '기억의 장'
근대 한국사의 '기억의 장'으로서 민족과 국사의 탄생
'탈국사'를 위한 '기억의 장'으로서 동아시아
동아시아사 패러다임을 위하여
맺는말 - 동아시아 담론에서 동아시아 공동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