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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혹아이

시리즈 : 상상하는 아이 창작동화 [17]

한봉지 저 | 리젬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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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748729 / 8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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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날아라 혹아이>에는 혹아이와 6학년 뚱보가 철길에서 싸웁니다. 이때, 6학년 뚱보는 우산을 펴 개울로 떨어지고 혹아이는 그냥 개울로 떨어집니다. 친구를 살릴 줄 아는 진정한 용기, 요행을 바라지 않는 혹아이의 용기에 사람들은 박수를 칩니다. ‘혹아이’와 동네 아이들 사이의 우정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자들이 정상인들과 다른 그 누가 아니라는 걸 이야기 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근에 와서 장애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사회가 빠르게 성장 하면서 숙제처럼 남겨둔 부분들이 조금씩 햇빛을 보는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는 그리 멀지 않은 지난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1980년대 전후로 해서 우리 동네에 하나 둘 쯤은 쉽게 만날 수 있었던 장애자. 그 중에 꼽추아이가 동네 어린이들과 어울리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어 갑니다. 꼽추를 보면 재수가 없다느니, 꼽추는 괴물이라느니 하는 어른이 만든 선입견들을 어린이들은 친구라는 말로 감싸 안습니다. 이런 오해가 사라진 아이들은 꼽추인 혹아이를... 최근에 와서 장애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사회가 빠르게 성장 하면서 숙제처럼 남겨둔 부분들이 조금씩 햇빛을 보는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는 그리 멀지 않은 지난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1980년대 전후로 해서 우리 동네에 하나 둘 쯤은 쉽게 만날 수 있었던 장애자. 그 중에 꼽추아이가 동네 어린이들과 어울리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던 오해를 풀어 갑니다. 꼽추를 보면 재수가 없다느니, 꼽추는 괴물이라느니 하는 어른이 만든 선입견들을 어린이들은 친구라는 말로 감싸 안습니다. 이런 오해가 사라진 아이들은 꼽추인 혹아이를 친구로 받아줍니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는 따뜻한 우정이 싹틉니다. 또한 친구를 위해 위험을 무릅쓸 수 있는 진정한 용기도 배워갑니다. 는 단순한 장애자 동화가 아닙니다. 동화작가 한봉지 선생님의 유년시절 기억 하나를 빌렸을 뿐이지, 책은 ‘친구’라는 의미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친구란 무엇인가’ ‘용기란 어떤 것인가’ 하는 두 가지의 질문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컴퓨터 게임을 즐겨 하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현실 세계에서 친구를 만나고 친구를 위해 베풀 수 있는 값진 용기가 무엇인지를 잘 말해줍니다. 는 정신없이 바쁜 요즘 어린이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올 책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봉지
글쓴이 한봉지
이 글을 쓴 한봉지 선생님은 경남 함안에서 출생하여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단편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소설을 쓰면서 동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동화쓰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연에 묻혀 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내며 그 속에서 따뜻한 인간 사랑의 면면을 떠올리게 해 줍니다. 작품으로는 \"형, 소풍가자\", \"어린농부 영제\", \"세상에서 제일 큰 양말\"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백명화
한국화를 전공하신 선생님은 \"남자친구를 갖고 싶어요 1,2\", \"뚱보 은땡이\", \"형, 소풍가자\", \"어린농부 영제\", \"산타클로스를 납치하라\", \"등 많은 작품을 그렸습닏. 섬세한 터치로 작품 속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 쟤 봐, 쟤
2. 축구공을 업고 다니는 아이
3. 타잔이 누구니?
4. 겁쟁이 뚱보
5. 우산을 펴 봐, 낙하산이 될 거야
6. 세월이 뭐죠?
7. 그 후
글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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