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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385684 / 65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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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욕망의 땅>은 존 워너메이커와 마셜 필드와 같은 상인왕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또한 물건을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찬양하는 교리를 바람직한 것으로 조율했던 종교적인 지도자와 더불어 상업을 종교로 변형시켰던 프로모터들의 이야기이다. 미국 사회의 소비 열정에 뒤에 감춰져 있는 역사와 동기를 밝혀 준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서 문 7
서론: 욕망의 땅과 소비자본주의 문화 13
제 I 부 유인 전략
1. 상업적인 제국의 여명기 29
2. 색깔, 유리, 빛의 파사드 67
3. 인테리어 117
4. 패션과 필수 불가결한 물건들 147
5. 알리바바의 램프: 사적 혜택과 공적 혜택을 위한 서비스 177
제 II 부 권력의 회로
6. “사업이 세계를 경영한다” 신질서 이면의 제도적인 제휴 241
7. 워너메이커의 소박한 생활과 기성 종교의 윤리적 실패 297
8. 심리 치유와 행복 기계 366
제 III 부 꿈의 문화 관리하기
1922-1932
9. ‘합병의 시대’: 상품, 돈, 합병 마니아 421
10. “사람들에게 꿈을 팔아라” 475
11. 스펙터클 522
12. 허버트 후버의 에메랄드 시티와 관리 정부 560
결론: 유산 601
색 인 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