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실의실체

우영창 저 | 세상의아침 | 2006년 02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5544899 / 18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120
  • 19,8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많은 80년대 시인들이 과도한 자의식의 늪에 빠지거나 세속적인 가치기준에 휩쓸려 자기 목소리마저 미약해진 채 를 자초한 혐의를 부인하지 못하는 작금의 시단에서 오로지 서정시의 본류만을 고집한 채 느린 걸음으로 자기 목소리를 묵묵히 다져온 우영창 시인의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의미 있고 갗리 있게 받아들여진다. 데뷔 이후 줄곧 추구해왔던 신과 인간과 시간 속에서 연출되는 갖가지 부조리한 삶의 모습에 대한 직관적 통찰이 빚어내는 그의 언어는 자유롭고 명징하다. 사실의 중심에 다가서려는 그의 진술은 중첩되는 울림을 지니고 있으며... 많은 80년대 시인들이 과도한 자의식의 늪에 빠지거나 세속적인 가치기준에 휩쓸려 자기 목소리마저 미약해진 채 를 자초한 혐의를 부인하지 못하는 작금의 시단에서 오로지 서정시의 본류만을 고집한 채 느린 걸음으로 자기 목소리를 묵묵히 다져온 우영창 시인의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의미 있고 갗리 있게 받아들여진다. 데뷔 이후 줄곧 추구해왔던 신과 인간과 시간 속에서 연출되는 갖가지 부조리한 삶의 모습에 대한 직관적 통찰이 빚어내는 그의 언어는 자유롭고 명징하다. 사실의 중심에 다가서려는 그의 진술은 중첩되는 울림을 지니고 있으며 마치 바흐의 처럼 모든 세목들을 아우르며 울려 퍼진다. 또한 그의 시 소재는 생활 가까운 곳으로 더욱 내려온 반면 시적 주제는 더 높은 세계를 지향하고 있다. 시인은 표제시 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우영창
경북 포항에서 태어남
중앙 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1985년 동인지 으로 등단
동인으로 활동
시집 (그대처럼 빛나는 별) (구미시 이번도로)

목차

목차
1부 세월
쌓여오는 눈/ 가득한 허공/ 바다에서 一泊/ 국철 엘레지/ 세월/ 내가 저 강의/ 그리운 사람/ 흐린 어조로/ 강변식당/ 散調가 되기에는/ 想念/ 허기/ 영혼들/ 어느 날/ 젊은 날의 벗/ 私說/ 호텔이 있?는 거리/ 사랑했던 건/ 세상의 시간/ 현장/ 거지 앞에서
2부 독백
사실은 더 비참하다/ 선배를 보내고/ 배회/ 24시 김밥집/ 거리의 시/ 친구야/ 염치/ 過用/ 기억/ 어떤 不在/ 사라진 詩句/ 뗏목/ 빌딩근무/ 쓸쓸한 여인/ 연인/ 얼어가는 대지에/ 내 친구 이야기/ 하오의 旅程/ 獨白/ 테러의 시간/ 맛나 치킨 개업하다
3부 신비
확고한 움직임/ 여름날의 공원/ 풍경/ 斷想/ 서울 느와르/ 빗물/ 안개 속으로/ 不在의 存在/ 다리를 지나며/ 비의 시간/ 이것이 사랑이라면/ 상가건물 이야기/ 保證人/ 귀가/ 해피/ 프란체스코 신부님/ 지팡이/ 골목길 戀歌/ 신비/ 첫잔/ 생활체육 권유가/ 사랑이 지나간 자리/ 식어가는 찻잔의 시간/ 생명의 수순/ 삼청교육대
4부 사실의 실체
小路/ 여자는 죽는다/ 리어카/ 너의 영전에/ 햇살이 내게/ 부고/ 침묵/ 사실의 실체/ 저녁/ 오늘밤/ 강/ 노래방 사랑/ 어머니/ 포장마차
해설/ 사소하고 오래된 일상의 울림과 잔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