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56404275 / 764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나태주
-
수전 손택
-
박완서, 호원숙
-
민음사 편집부
- 16,650
- 15,120
- 17,820
- 10,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의 율리시즈로 불리며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인 김광림에 대한 여러 작가들의 기록이다. 해학과 풍자, 위트, 유머, 아이러니와 같은 약간은 농담조의? 말투 속에 시인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얼버무리고 있다는 것, 그렇게 고통을 진정한 해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인생이 어떠했는지, 그것이 어떻게 작품에 나타나고 있는지를 많은 시인들이 탐구했다. 김광림이 어떤 시인인지, 시의 흐름은 어떠한지에 대한 글을 ‘시인론’으로 모아보았고, 본격적으로 작품에 대한... 한국의 율리시즈로 불리며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인 김광림에 대한 여러 작가들의 기록이다. 해학과 풍자, 위트, 유머, 아이러니와 같은 약간은 농담조의 말투 속에 시인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얼버무리고 있다는 것, 그렇게 고통을 진정한 해학으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의 인생이 어떠했는지, 그것이 어떻게 작품에 나타나고 있는지를 많은 시인들이 탐구했다. 김광림이 어떤 시인인지, 시의 흐름은 어떠한지에 대한 글을 ‘시인론’으로 모아보았고, 본격적으로 작품에 대한 논의를 ‘작품론’으로 모았다. ‘해외 시인평’에서는 그의 위세가 일본과 대만에서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시인을 찾아서’는 그와 함께한 인터뷰와 집중 탐구한 신문기사로 엮어보았다. ‘시집평’과 ‘시론집평’은 그가 지금까지 발표한 시집과 시론집에 대한 평을 보았다. 이 밖에 김광림 시인과 그의 시에 대한 여러 평들은 ‘개별적 작품평’이라는 이름으로 묶었다. 소름 돋는 감동의 순간이 아닌 일상적인 감정의 시를 정감으로 바꾸어 놓을 줄 아는 가슴을 지닌 시인, 난삽하지 않고 독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며 시를 즐길 수 있는 기쁨을 선사하는 김광림 시인의 시를 다양한 시각으로 평한 수준 높은 평자들의 글을 만나볼 수 있다. 김광림은 정지용, 김기림에서부터 김광섭, 박남수, 송우를 거치면서 형성된 한국 시의 주지주의 산맥에 시사적 자리를 잡았다. ―문덕수 김광림은 언어의 그물로서 우리시의 방향을 큰 수역으로 밀어가는 데 헌신하였고 또 한 번도 시를 버린 적이 없다. ―오탁번 그는 가능한 언어를 절제하면서 그것을 감각적으로 조탁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그의 시는 자신의 주관을 표출하거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앞서 대상 혹은 사물의 의미를 순간적으로 표착하여 그것을 이미지의 언어로 해석해내었다. ―오세영
목차
서론
1. 시인론
2. 작품론
3. 해외 시인평
4. 시인을 찾아서
5. 시집평
6. 시론집평
7. 개별적 작품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