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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433359 / 21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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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 컨텐츠평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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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탈리아 요리학교의 초청을 받게 된 보리는 기분이 날아갈 지경이다. 거기다 좋아하는 한겸오빠와 친구들도 함께 가게 되어서 흥분이 배로 올랐다. 그런데 그곳에서 유채이와 똑같이 생긴 여학생을 보게되고, 어쩌다보니 나라의 이름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그럼 보리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요리 대회를 통해 이탈리아를 만나보자구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6살부터 12살 사이의 아이들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단편적인 지식보다도 창의력을 키워주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번 자라나기 시작한 창의력은 평생에 걸쳐 자라나고 가다듬어져 분명 멋진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요리라는 것은 한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심성도 길러주며, 타인에 대한 배려 즉,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심 역시 키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가지 요리법으로도 재료를 바꿔서 만들어 본다던가... 6살부터 12살 사이의 아이들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 단편적인 지식보다도 창의력을 키워주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번 자라나기 시작한 창의력은 평생에 걸쳐 자라나고 가다듬어져 분명 멋진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요리라는 것은 한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심성도 길러주며, 타인에 대한 배려 즉,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심 역시 키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가지 요리법으로도 재료를 바꿔서 만들어 본다던가, 같은 재료로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어 본다던가 하는 창의력 개발에도 도움을 줍니다. 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빨리 어른이 되고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요리를 배우면서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고, 더불어 대화의 장을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보일 것이고, 점점 성장해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아이들이 부엌에서 서성거려도 밀어내지 마시고, 아이들과 함께 저녁 메뉴도 생각하고 같이 장을 보기도 하며 함께 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이 책에 나온 요리의 조리법들을 아이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풍요로운 저녁식탁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면서 나도 행복해지는 일. 그것은 요리라는 멋진 마법입니다. 햄, 달걀, 어묵, 야채 등 각각 아무 상관도 없어 보이는 재료들이 뚝딱하는 사이에 맛있는 요리로 바뀌는 것은 언제나 신기한 일이랍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혹은 TV의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나도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도 뭐부터 해야 할지,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시작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보리는 요리짱!]이라는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놀이하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보리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어엿한 꼬마 요리사가 되어있을 거에요. 이 책에 나와있는 요리를 그대로 따라 해도 좋지만 재료 하나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하고 시도해보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 질 것입니다. 손은 제2의 두뇌라고도 합니다. 정교한 손놀림이 필요한 요리를 하다 보면 성장기의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두뇌운동이 되어 줄 것입니다 또 요리하는 동안 한눈팔면 안되니까 집중력도 같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혹시 몰래 혼자 좋아해 온 이성친구가 있나요? 아니면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왠지 말을 건네기가 힘든 친구는요? 원래는 친했는데 작은 일로 툭탁거리고 토라져서 말도 안 건네주는 친구 때문에 속상한가요? 이럴 때 내가 만든 맛있는 요리를 친구 앞에 내밀고 같이 먹자고 말해 보세요. 분명히 친해지고, 화해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겁니다. 맛있는 요리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목차
첫번째이야기. 보리는 어디에?!
두번째이야기. 이탈리아로….
세번째이야기. 나의 수호 천사
네번째이야기. 한겸 오빠한테는 비밀이야~
다섯번째이야기. 들통난 검은 망토
여섯번째이야기. 나 왜 이러지?
일곱번째이야기. 돌아오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