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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564384 / 36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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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 한국 소설과 비평 그리고 문학판 읽기. 1988년 이후의 문학 작품 중 소설과 비평, 문학적 환경 , 철학서 등에 관한 단평들을 모은것이다. 1부는 소설들을, 2부에서는 비평서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3부는 한국문학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4부는 번역서에 대한 서평을 쓴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대 한국 소설과 비평 그리고 문학판 읽기 1988~2005 이 책은 1988년 이후에 씌어진 글들 중 소설과 비평, 문학적 환경, 철학서 등에 관한 단평들을 모은 것이다. 대상이 된 텍스트들은 1960년대 4?19세대의 작품들부터지만 대부분은 80년대 이후의 텍스트들이다. 제1부에서는 소설들을, 제2부에서는 비평서들을 대상으로 한 글들을 모았다. 제3부는 한국문학의 상황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다. 제4부는 번역서에 대한 서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단평은 씌어질 당... 현대 한국 소설과 비평 그리고 문학판 읽기 1988~2005 이 책은 1988년 이후에 씌어진 글들 중 소설과 비평, 문학적 환경, 철학서 등에 관한 단평들을 모은 것이다. 대상이 된 텍스트들은 1960년대 4?19세대의 작품들부터지만 대부분은 80년대 이후의 텍스트들이다. 제1부에서는 소설들을, 제2부에서는 비평서들을 대상으로 한 글들을 모았다. 제3부는 한국문학의 상황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다. 제4부는 번역서에 대한 서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단평은 씌어질 당시의 정황이 촉발하는 직관적 파악이 두드러진다. 그것은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일이 지나면 유효성을 상실할 진술들이 증가한다는 약점이 있다. 이 책의 글들도 그 올무에 걸려 있다. 감히 시간의 한계를 벗어나려 하면 몸통이 잘려나갈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글들에 ‘기록’의 의미를 주고자 하였다. 이 사람들이 이때 여기에서 살았음을, 이때 여기에서 이 작품들이 꿈틀거리고 있었음을 상기시키는 자리로 이 책을 삼았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1988년 이후 오늘까지 진행되어 온 ‘역사의 궤주’라는 역사적 과정에 대한 반박의 자료가 될 것이다. ‘문신공방(文身孔方)’ 다음에 붙은 ‘하나’는 이 책이 이어질 것을 가리킨다. 시에 관한 단평 모음집도 조만간 발간될 예정이다.
목차
1부 소설을 펼치고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기/ 최인훈
4. 19 세대의 고뇌와 이상/ 최일남
감각의 탄생과 근대적 주체의 자기 환상/ 김승옥
막간 인생을 돌이켜 보면/ 이문구
몸 전체로 말하기/ 홍성원
쉴 때고 싸우는 소설가/ 홍성원
마지막 화해/ 이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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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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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같은 한 인간의 아픈 고백/ 배수아
젊은 소설가들의 존재론적 고뇌/ 배수아. 박성원. 김영하
저 아득한 가벼움/ 백민석
불가능성으로만 존재하는 새로운 글쓰기/ 김운하
우화의 정치학/ 윤형진
태도에 관한 명상/ 류가미
2부 비평을 살기
비평은 인식이 체험되는 공간
피흘리는 문학존재론/ 송상일
불꽃의 말/ 채광석
문학 대법관의 줏대 있는 시 읽기/ 유종호
깊이 느끼는 자의 자존심/ 진형준
가슴이 답다할 때/ 김윤식.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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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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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유의 자유로운 문답으로서의 문학일기/ 이왕주. 김영민
김수영 시에 대한 철학적 개입의 성과/ 김상환
예술에 대한 기능적 노미날리즘/ 박이문
비평을 살기
3부 아폴론을 위하여
신춘문예의 문화적 위상
팽창과 침강/ 94년의 문학
한국문학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 서점은 양지바른 무덤
노벨상 비간
노벨문학상 너무 좋아하지 마라
세계문학이라는 허허실실/ 왕휘. 카사노바
문학정신과 작가의 과제
한국문학의 가능성(?)
오늘의 소설에 대한 세 가지 답변
젊은 문학의 잠재적 무한을 위하여
아폴론들에게 보내는 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