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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십자가도 없는 무덤

클로드모르강 저 | 조광희 역 | 북하우스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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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051445 / 25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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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랑스 작가 클로드 모르강의 자전적 실화소설로 한 레지스탕의 포로 수용소 생활, 친구 자크에 대한 동경과 질투, 아내 클레르에 대한 사랑, 반독일 항쟁이라는 소재를 다루었다. 소설은 전쟁과 폭력 앞에서 나약해 지고 마는 인간의 본능과 함께 삶의 존엄성. 그리고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클로드모르강
지은이 클로드 모르강 Claude Morgan
1898년 1월 29일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고등전기학교를 졸업하고 제1차 세계대전에 포병 중위로 종군했다. 종전 후 방송 기술자로 활동했으며, 1938년에는 안락한 기술자 생활을 버리고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무선중대장으로 참전했으나 친구 로렌과 함께 전쟁 포로가 되고 만다. 1941년 8월 10일, 석방되는 그날까지 독일 포로 수용소에서 프랑스 레지스탕스들과 함께 반독일 저항운동을 했다. 그뒤 독일 점령하의 파리에서 지하신문 을 20호까지 발간했다.『꽃도 십자가도 없는 무덤La marque de l'homme』은 클로드 모르강이 1941년 1월부터 1943년 8월 14일까지 쓴 자전소설로 전쟁과 폭력 앞에서 나약한 인간의 본능을 솔직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인간과 삶의 존엄성과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옮긴이 조광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성심여자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 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인문과학과 철학』『문학비평과 인문과학』『카메라 루시다』『엄마의 마지막 산 K2』『내 어머니의 책』『눈』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광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성심여자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 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인문과학과 철학』『문학비평과 인문과학』『카메라 루시다』『엄마의 마지막 산 K2』『내 어머니의 책』『눈』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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