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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저 | 고요아침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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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535674 / 26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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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쇼 라즈니쉬를 뛰어 넘는 지혜의 눈 깨달음에 대한 지극히 인간적인 관점의 솔직한 토로 동서고금의 지혜와 현대철학사상을 넘나드는 지적 사유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인간학적 유일한 근본해석 불교와 기독교의 완벽한 지혜코드 맞추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생사를 넘는 길에 대한 가르침 이것은 하나의 여정이 될 것이다. 나고 죽음에 대한 인류의 지혜를 찾아 헤쳐 가는 위대한 여행이 될 것이다. 생각을 여읜 순수 의식의 ... 오쇼 라즈니쉬를 뛰어 넘는 지혜의 눈 깨달음에 대한 지극히 인간적인 관점의 솔직한 토로 동서고금의 지혜와 현대철학사상을 넘나드는 지적 사유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인간학적 유일한 근본해석 불교와 기독교의 완벽한 지혜코드 맞추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생사를 넘는 길에 대한 가르침 이것은 하나의 여정이 될 것이다. 나고 죽음에 대한 인류의 지혜를 찾아 헤쳐 가는 위대한 여행이 될 것이다. 생각을 여읜 순수 의식의 지혜를 얻는 길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기영
최기영
최기영은 평범한 생활인이다.
자기를 드러낼 줄 모르는 성품에다 천성적으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 빠른 사람이다. 평소에도 쉽게 무심한 지경에 들어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다. 그는 이미 17살 시절에 자타불이가 되는 경험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어느 날 하굣길의 버스 안에서 무심한 경지의 세상을 본 것이었다. 하지만 그 때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 후 그는 그 것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 그렇게 나이가 들고 중년에 이른 어느 날 그는 비 개인 오후에 숲에 갔다가 문득 나와 남이 하나가 되는 똑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로부터 그는 그것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얼마 후 우연히 선을 표현한 어떤 만화를 보다가 문득 깨친다. 그리고 화두를 조금씩 접하기 시작했다. 화두가 하나씩 깨져나갔다. 그러던 2000년도에는 무차선대회에 구경을 갔다가 선지를 묻는 이에게 대답하는 선사들의 대응에서 석연치 않은 점들을 발견하고 돌아오낟. 이 글은 그가 여러 해 동안 진리를 찾는 몇몇 지인들과 나누었던 대화 속에서 그가 이야기 했던 것들을 글로 다듬은 것이다.
그에게 몇몇 저서가 있는데, 시집으로 ?생의 어느 하루 쯤은?, 동화집으로 ?집 없는 개 덕구?와 ?총이의 잠자리? 수필집 ?딸에게 줄 세상을 위하여? 등과 생업을 위하여 섰던 여러 영어교재들이 있다. 지금은 생업으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양주의 시골집에서 지혜를 다듬고 글을 쓰는 데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목차
글 앞에
1. 비극의 탄생, 흑암을 뚫고 - 정신의 발견, 생각하는 존재
2. 세 번 태어나기 - 육체와 정신 그리고 깨달음
3. 말씀이 육신이 되어 - 육체와 정신의 관계
4. 찾아보면 없습니다 - 정신의 본질
5. 당신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 정신의 여러 양태
6. 생각이 언어를 만나 - 생각, 인간 마음의 절대자
7. 왜, 생각을 멈추라 하는가? - 언어를 벗은 생각 혹은 언어가 그친 곳의 마음
8. 순수의식으로 남기 - 생각이 아닌 생각 또는 무명이 아닌 무명
9. 백척 장대 끝에 서서 한 걸음 더 나가! - 선, 생각과 무명이 만나는 곳
10. 세 번째 탄생 - 그 환희의 순간 그리고 대자유
글 뒤에 - 평화, 그 슬기로운 삶을 위하여 붙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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