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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프레디

월터R.브룩스 저 | 박인희 역 | 나들목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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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17346 / 28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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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에게 삶의 다양성을 알게 하는 프레디의 재미있는 동물 농장 이야기! 프레디는 매우 독특한 돼지이다. 많이 먹고 많이 자며, 조금 게으르기도 하며, 몹시 놀랐을 때는 항상 말려 있는 꼬리가 쫙 펴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프레디는 상상에 잘 빠지고, 시를 쓰기도 한다. 이 멋진 돼지는 탐정이 되기도 하고, 마술사·출판업자·시인·은행가·선거 운동 관리자·비행기 조종사·카우보이가 되기도 한다. 언제 어디서나 사건이 일어나기만 하면 프레디는 현장에 나타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돼지 프레디와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 ‘빈 아저씨네 농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프레디 이야기는 1927년도에 첫 권 《플로리다에 간 프레디》를 시작으로 1958년 총 26권이 발행되기까지 당시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아동 문학의 고전입니다. 영리하고 합리적인 돼지 프레디를 중심으로 농장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재미와 웃음, 감동은 물론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왠지 내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에 마음이 설레기까지 합니다. 이 동화가 출간되던 당시 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 돼지 프레디와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는 ‘빈 아저씨네 농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프레디 이야기는 1927년도에 첫 권 《플로리다에 간 프레디》를 시작으로 1958년 총 26권이 발행되기까지 당시 미국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아동 문학의 고전입니다. 영리하고 합리적인 돼지 프레디를 중심으로 농장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재미와 웃음, 감동은 물론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왠지 내게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에 마음이 설레기까지 합니다. 이 동화가 출간되던 당시 미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프레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프레디 이야기는 ‘선과 악, 우정과 배반, 정직과 거짓에 대해 가장 명확한 정의를 내려 준’ 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 많은 평론가들은 이 프레디 시리즈가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의 모티프가 되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책이 발행되던 당시 미국에서는 곰돌이 푸 시리즈만큼이나 인기를 누렸으며, 그 당시 미국 어린이들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성격에 대한 묘사는 놀라울 만큼 정확하며, 우리 인간의 삶을 재현해 놓은 듯합니다. 어린이들은 동물들의 모험과 우정을 재미있게 읽어 나가는 동시에, 동물 사회를 통해 인생을 간접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장 큰 장점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등장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 묘사를 통해 인성이 형성되어 가는 어린이들이 은연중에 선과 악, 타협, 바른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프레디는 매우 독특한 돼지입니다. 많이 먹고 많이 자며, 조금 게으르기도 하며, 몹시 놀랐을 때는 항상 말려 있는 꼬리가 쫙 펴지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프레디는 상상에 잘 빠지고, 시를 쓰기도 합니다. 이 멋진 돼지는 탐정이 되기도 하고, 마술사?출판업자?시인?은행가?선거 운동 관리자?비행기 조종사?카우보이가 되기도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건이 일어나기만 하면 프레디는 현장에 나타나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4번째 권 에서 프레디는 마술사로 변신합니다.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여 멋진 마술 공연을 선보이고,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교묘하고 비열한 징고를 통쾌하게 골려 줍니다. 프레디와 친구들이 겪는 위기의 순간마다 발휘되는 재치와 동물들의 돈독한 우정, 그리고 의리가 펼쳐집니다. ■ 선과 악, 우정과 배반, 정직과 거짓에 대해 가장 명확한 정의를 내려 준 책 나의 유년 시절에 선과 악, 우정과 배반, 정직과 거짓에 대해 가장 명확한 정의를 내려준 곳은 교회도, 학교도, 보이스카우트도 아닌 ‘빈 아저씨의 농장’이었다. - 아담 호크쉴드(Adam Hochschild, 《레오폴드 왕의 유령》의 저자) 프레디 시리즈는 진정한 미국의 고전이다. 멋진 익살과 잊혀지지 않는 주인공들, 영원한 우정, 맘껏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유머로 가득차 있다. 이 시리즈는 초판이 발행되었던 시대상과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즐길 수 있을 만하다. - 마이클 카트(Michael Cart, 전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즈 공립 도서관장이자 유명한 아동문학 관련 저널리스트) 프레디 시리즈는 ‘곰돌이 푸’ 시리즈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The wind in the Willows)’만큼 뛰어난 명작이다. - 뉴욕 타임즈 북 리뷰 프레디는 아동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주인공 가운데 하나다. - 학교 도서관 저널

저자 소개

  • 저자 : 월터R.브룩스
저자 : 월터 R. 브룩스(Walter R. Brooks)
1886년 1월 9일 뉴욕 주의 롬에서 태어나 1958년 8월 17일 뉴욕 주의 록스베리에서 사망하기까지 수많은 글을 쓰며, 여러 유명 잡지에 글을 발표했다. 그중 단편 소설 〈에드는 맹세했다〉는 1950년대에 말하는 말을 주인공으로 한 텔레비전 시리즈 《에드 씨》의 기본 줄거리가 되기도 했다. 뭐니뭐니해도 브룩스의 가장 훌륭한 업적은 바로 이 프레디 시리즈라 할 수 있다. 195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프레디를 주인공으로 총 26권의 이야기를 써 나갔다.

옮긴이 : 박인희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한 나를 만드는 자기 긍정의 기》 《행복을 찾아가는 52가지 이야기》 《플로리다에 간 프레디》 《카르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인희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카르마》《행복한 나를 만드는 자기 긍정의 기술》《행복을 찾아가는 52가지 이야기》《일년이 행복해지는 마음의 지혜》《플로리다에 간 프레디》《내 친구 프레지날드의 모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폭풍우에 모든 것이 부서지다
2. 잃어버린 마술사의 모자
3.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닭장
4. 프레디, 마술을 배우다
5. 마술사의 모자를 찾다
6. 마술 모자의 비밀
7. 아무래도 토끼가 수상해
8. 프레디의 마술 공연
9. 마술사 징고의 본심
10. 고양이 밍크스, 투명 고양이가 되다
11. 마술사 징고의 심술
12. 한밤중 은행 습격 사건
13. 쥐덫에 걸린 마술사
14. 프레디, 도둑 누명을 쓰다
15. 사자 레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다
16. 징고의 마술 공연
17. 프레디의 최면술
18. 징고와 프레디의 독심술 대결
19. 마술사가 떠나고 평화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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