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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성경

박성흠 저 | 땅에쓰신글씨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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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738410 / 2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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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성경을 읽다보면 저마다 성경에 관해 이런 저런 궁금증을 갖게 마련이다. 또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해결하기 어려운 궁금증을 갖게 될때 이것 역시 성경과 관련하여 해답을 찾기 마련이다. '스펀지 성경'은 그런 점에 착안한 박성흠 기자의 기자적 호기심이 발동한 결과물로서, 성경에 대해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실생활에서 끊임없이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의 박성흠 기자가 지난 2년간 ‘성서재발견’ 코너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평신도이자 기독교 전문신문기자인 저자가 평소 궁금해 했던 ‘성경에 관한 질문들’ 65가지를 직접? 찾고 조사해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이 책은 성경을 어렵게 느끼는 많은 평신도, 초신자들이 가볍게 들고 읽으면서도 신앙생활에 유익한 성경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얻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들을 소탈하고 친근한 어조로 이야기하듯 풀어가고 있으며, 간간히 드러나는 저자의 재치 있는 말과 감상이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 의 박성흠 기자가 지난 2년간 ‘성서재발견’ 코너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평신도이자 기독교 전문신문기자인 저자가 평소 궁금해 했던 ‘성경에 관한 질문들’ 65가지를 직접 찾고 조사해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 이 책은 성경을 어렵게 느끼는 많은 평신도, 초신자들이 가볍게 들고 읽으면서도 신앙생활에 유익한 성경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얻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들을 소탈하고 친근한 어조로 이야기하듯 풀어가고 있으며, 간간히 드러나는 저자의 재치 있는 말과 감상이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때로는 진한 감동을 제공한다. 추천사 “성경 독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물었을 것들을 기자적 호기심의 발동으로 만들어낸 흥미로운 결과물이다.” 그는 신학을 전공한 성서학도도 아니다. 다만 기독교 지성인의 한 사람으로서 자기 자신이 성경의 독자가 되어 본문을 읽을 때 당면한 문제들을 여러 자료를 보면서 풀어나갔다. 그가 제기했던 질문이 그 자신만의 독특한 질문이 아니고, 성경 독자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물을 수 있는 것들이기에 이렇게 한데 묶어 책으로 낸 것이다. _ 민영진 박사(대한성서공회 총무)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각 장의 끝부분에 나오는 신앙적 적용이다. 저자와 같은 ‘맑은 적용’의 유익을 얻어 보시라.” 단순히 성경 지식을 하나 더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성경 지식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신앙에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살피는 시도가 참 좋아 보인다. _ 정요석 목사(『구하지 않은 것까지 응답받는 기도』 저자) “독자들로부터 ‘이런 것도 궁금하니 알려 달라’거나 ‘이렇게 잘못 알려진 성경이야기도 있는데 다뤄달라’는 주문이 이어졌다.” _ 김 훈(한국기독공보 편집국장) “교계에서 20년 잔뼈가 굵었다는 필자도 궁금해 하고 헷갈리던 내용들이 ‘밑줄 쫙~’ 치게끔 시원하게 정리돼 있다.” 아마도 박 기자가 목회자가 아닌, 우리와 같은 평신도였기에 평신도들 스스로 궁금해 하는 문제들을 족집게처럼 집어내 평신도의 시각에서 해설하는 이 같은 기획이 가능했을 것이다. 평신도들의 지적인 가려움을 긁어주는 데는 이만한 책도 드물 것이란 생각이다. _ 권혁률(CBS 교계뉴스팀장)

저자 소개

  • 저자 : 박성흠
저자 박성흠 기자는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1월 한국기독공보 기자로 입사했다. 교회와 사회의 접촉점, 교회의 눈으로 보는 사회에 관심을 갖고 취재현장을 뛰고 있다.
‘교회의 눈으로 보는 사회의 모습 그리고 사회가 보는 교회의 얼굴에는 어느 만큼의 차이가 있고 그 차이는 어떤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어떻게 차이를 좁힐 수 있는가’가 박성흠의 기자적 관심 영역이다.
전화번호 011-9050-1364 / 이메일 jobin@korea.com

목차

목차
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한글 성경에는 이브가 살지 않는다
철수와 영희 그리고 마리아
카인의 후예에게 주는 경고
야벳과 야베스는 모르는 사이
이름 참 특이하네, 아나니아와 삽비라
중학교 때 배?웠다, 스도이고와 에비구레오
'우림과 둠밈'은 주사위?
'앗수르'와 '앗시리아' 혼동하지 말자
애굽이 이집트라고?
성경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나온다
소돔과 고모라가 어딘지는 며느리도 몰라
출애굽의 악역 '바로'는 누구였을까?
레베카로 다시 태어나는 '리브가'
'제임스'가 예수님의 제자 이름?
'야곱'과 '야고보'는 같은 이름일까?
부자 그리고 낙타와 바늘귀에 얽힌 논쟁
바리새인? 바리새人?
요나는 '이라크 모술'로 가기를 거부했다
하나님도 이른이 있다. 예호와 여호와 야훼
삼손가 들리라? 데릴라? 딜라일라!
연예인의 대명사 탤런트의 원조, 달란트
노동자의 하루 품삯, 데나리온
가난한 과부의 단돈 두 푼, 렙돈
정확하게 명령하시는 하나님, 규빗
로뎀나무는 사실 싸리나무?
나를 정결하게 만드는 허브, 우슬초
제주도에서도 볼 수 있는 종려나무
블레셋은 사라지고 팔레스타인만 남았네
영화 메트릭스에서도 출연한 '느부갓네살'
에스더는 '창씨개명'일 수도 있다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에 에덴동산이 있다?
성경에도 등장하는 페르시아 제국
웃을 일이 아니다, 하박국
라합은 여리고의 배신자인가?
가나안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가나안 정탐은 몇 번 갔을까?
붉은 바다 '홍해'는 지금의 어디쯤?
'바벨'은 탑 이름이 아니다
만나와 메추라기는 지금도 먹나요?
'선악과'는 무슨 과일이었을까?
기름을 부었다는데...
다메섹의 오늘 이름 다마스커스
어거하다? 알아두면 좋은 말
'심방'의 오랜 역사
사도신경은 성경에 나오지 않는다
개신교 교회와 가톨릭 교회의 십계명은 똑같을까?
남자만 5천 명이 먹었다는데..., 여자는?
두 제자가 향해가던 엠마오
올림픽 축구 8강전이 열린 곳, 데살로니가
성경의 책으로 남은 이름들
\"아빠\"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의 감동
소녀야 일어나라, 달리다굼
열려라, 에바다
아구스도와 옥타비아누스는 무슨 관계?
동방박사는 세명이 아니라는데?
나도 시므온과 안나처럼 늙고 싶다
스올이 뭐예요?
셀라는 읽어야 해요, 말아야 해요?
진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인가요?
성경에 나오는 '성경'
마케도니아, 마게도니아, 마게도냐
분쟁의 땅 가자지구, 가사
여부스와 예루살렘은 한 동네
이스라엘에는 베들레헴이 두 곳이다
미스바, 기도는 우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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